원래 Singleton 극도로 싫어하고,
SOLID 강박증이 있어서 클래스 멤버 엑세스는 항상 private > internal 부터 시작하고
디자인패턴열병도 좀 있는데
Unity 소스코드 보고 역겨워서 Mono상속은 지양하고,
SO랑 pure C# 공통 Event Aggregator 적용하고
MVVM 구조 만들고 DDD에 별 지럴병을 떨다가
아침에 문득 일어나 깨닳음을 얻었다
아니 내가 대형 프로젝트를 하는것도 아니고,
프레임워크 오픈소스를 올릴거도 아니고,
1인개발에 나만 비동기 동시성 관리만 주의하면 되는데
내가 지금 뭘 하고 있지?
라는 깨닳음을 얻었다.
오늘부터 전부 Singleton으로 간다.
적당한 싱글턴은 편리하지만, 과도한 싱글턴 사용은 매우 편리하다
닳아버린..
깨달음이 옳은 표현인거 오늘 처음 알아버렸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