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를 재발명 하고 싶어지는 병 남의 코드 읽기 힘들거나 내가 짠 코드 리팩토링 하는게 힘들어서 다시짜고 싶어지는 병이 있는데 이게 돌이켜 보면 그냥 프로그래밍 이해도가 떨어지는 거였음 있는 라이브러리 잘 쓰는게 프로그래밍 실력임 그걸 너무 늦게 알아서 자체개발 라이브러리로 게임 개발중 요즘은 특히 gpt가 라이브러리 추천이나 진입점을 잘 설계해줘서 더더욱 맨땅에 헤딩할 이유가 없음 - dc official App
바퀴만들기 재밋어
동그라미 놓고 바퀴인지 만두인지 쟁반인지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은 바퀴라는걸 대충이라도 만들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거임. 바퀴를 발명히지 말라는 어디서 되도않는 줏어들은 어줍잖은 말로 주접떨지 말자
안 만들어도 바퀴인지 만두인지 쟁반인진 알듯 - dc App
꼴에 일침이라고 댓글 쌌는데 개병신같은 소리만 하노 ㅋㅋ
이런놈이 참 웃긴건 dx를 갖다쓰면서 그래픽드라이버는 직접 만든적은 없단말이지
내.. 타이머클래스는... 최고야..
바퀴 재발명 병을 고치는 방법은 바퀴를 재발명 해보면 낫는다..
어느정도 동의함.. 세상에 많은 라이브러리랑 기술들이 있는데 찾아보고 알아보고 하는거 귀찮아서 그냥 내가 만들고 말지 한적이 많았음.. 그리고 글쓴이 말대로 요즘은 gpt가 그걸 너무 찰떡같이 잘해줘서 진짜 좋음
'천재들이 이미 모든 걸 만들어두었다' 이 말 틀린 게 조금만 마이너한 분야로 빠지면 분명히 기성품이 있긴 있는데 하나씩 나사가 빠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