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서나 리썰같이 대박난 게임들 보통 꾸준히 업데이트 해주잖아? 그런데 동접자 보면 그렇게 잘 나오진 않고
결국 어느 순간 적자 보기 시작하는 시점이 있지 않을까? 이런건 보통 어떤 기준으로 정하는걸까?
그냥 개발자들 마음인가?
뱀서나 리썰같이 대박난 게임들 보통 꾸준히 업데이트 해주잖아? 그런데 동접자 보면 그렇게 잘 나오진 않고
결국 어느 순간 적자 보기 시작하는 시점이 있지 않을까? 이런건 보통 어떤 기준으로 정하는걸까?
그냥 개발자들 마음인가?
여기서 이야기하면 안되지만 3년전에 10만 다운로드 한 게임 지금도 월 200나옴
개발자 맘이지 적자나기 시작하면 네 말대로 더 개발하기 싫어질수도 있을거고
그건 개발자 마음이지.. 돈을 떠나서 애착이 가면 계속 해주는거고, 계획상 이미 다 만들어졌다 판단 들면 차기작 준비하는거고.
적자나면 버려야지 근데 뱀서 리썰같은 애들은 이미 평생벌돈보다 더 벌어놓아서 상관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