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게임에서 물체의 일부분이 벽이나 문같은 거 뚫고 보이는 현상
예를들면 기다란 창을 들고 있는 사람이 문 앞에 서있는데
문 안에 있는 방에서 보면 기다란 창이 문을 뚫고 들어와있는 이런거..
이런 현상이 3d 게임하는데 나타나면 갑자기 게임이 엄청 짜치게 보이더라
특히 공포게임하다가 저런 현상 나타나면 분위기 확 깸;;
심지어 레지던트 이블 7 거기에서도 그러더라..
몇년전에 나온 게임에서도 발생하는 거보니 이거 고치기 힘든 현상인 거냐?
3d 게임에서 물체의 일부분이 벽이나 문같은 거 뚫고 보이는 현상
예를들면 기다란 창을 들고 있는 사람이 문 앞에 서있는데
문 안에 있는 방에서 보면 기다란 창이 문을 뚫고 들어와있는 이런거..
이런 현상이 3d 게임하는데 나타나면 갑자기 게임이 엄청 짜치게 보이더라
특히 공포게임하다가 저런 현상 나타나면 분위기 확 깸;;
심지어 레지던트 이블 7 거기에서도 그러더라..
몇년전에 나온 게임에서도 발생하는 거보니 이거 고치기 힘든 현상인 거냐?
3D 모델 관점으로 보면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창이 문을 뚫을 만큼 기니까 뚫린 거지 뚫리는 게 디폴트고 안 뚫리게 하려면 따로 처리를 해줘야함
창은 예를 든거고 실제는 그냥 몸 일부분같은 게 보일때가 많은듯 암튼 그럼 내가 본 것들은 처리를 할 수있는데도 그냥 냅둔건가 ..
밖에서 내부를 볼 때.. 내부가 벽이나 문으로 가려져 있을 경우 셰이더로 안 보이게 처리한다거나 몸 자체가 벽을 뚫고 나올 일이 없도록 충분히 두껍게 만든다거나.. 아예 충돌 처리로 벽에 안 뚫리도록 하는 방법이 바로 떠오르긴 하는데 실제 현업자들은 더 나은 처리 방법을 알고 있지 않을까함
그래? 몰입감 확 깨는데.. 암튼 그런거 처리해야하면 사양이 높아지나 보구나.. 난 지식이 전무해서 몰랐음
음? 저거 처리하는데 부하량이 오르진 않을 거 같은데.. 아닌가
183.96// 내가 기억하기론 gta5 같은 건 저런 현상 없었던거 같음. 있다해도 잘 티가 안난다거나.. 암튼 그 게임은 굳이 다 한 것 같은데 나쁘지않잖아
그렇긴함 뭐 상세하게 알려달란 건 아니고.. 게임 개발 꿈이있는데 내가 말한 그 현상 싫어해서 안나오게 하려고 기억해두고싶었음
총구가 벽에 닿으면 거총 자세가 바뀌면서 접히거나 할 거임
꿰뚫는 창 현상이라고 부름
고치기도 힘들고 퍼포먼스 요구량도 상당히 높아서 너같이 짜치는 사람들이 얻는 만족감에 비해서 드는 품이 너무 크다고 판단해서 희생함
흠..
원래 창이랑 벽이랑 서로 콜리전 없으니 그렇지
그런거 다 충돌?설정 하면 사양이 많이 높아지나보네 ..
충돌처리를 세세하게 해주기엔 리턴대비 퍼포먼스가 넘 많이 드니까 보통 게임성을 심각하게 해치지 않는 선에서 타협하는듯. 벽에 붙으면 무기를 든 자세가 바뀐다든가, 벽 자체를 두껍게 만든다든가
역시 다 똑똑한 사람들일텐데 생각이 없어서 안하는 게 아니군
대형게임사에서 왜 안하냐고요? 그야 콜리젼으로 인한 원인모를 버그가 무궁무진하니까요! 그냥 충돌하지 않는 것이 제일 좋은 예방법.. - dc App
사양뿐 아니라 버그도 많아지나.. 어렵네
벽을 보면 창드는 모션을 변경하는게 일반적이고 모델링 자체를 벽 못뚫게 변형하는게 레식 시즈에 있긴 함
레인보우식스 ? 흠 참고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