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열심히 만들던거 조금씩 해서 절반 조금 못되게 한거 같은데 12월 중순에 군대를 가야함.

걍 1년 반뒤에 괜찮게 완성시켜도 그때 나정도 되는 실력은 완전히 밀려버릴까봐 약간 두려움.

물론 진짜 잘 만든 게임이라면 그래도 성공할 가능성이 크겠지만, 아직 부족한게 많아서 솔직히 확신은 잘 안서고

큰 성공까지는 안바라지만 앞으로 전망이 많이 안좋으면 일단 내놓고 간다는 마인드로 입대를 연기하려고하는데

님들은 얼액이라도 일단 출시를 하고 가는데 낫다고봄 아니면 아직까지는 갔다와서 마무리해도 된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