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트로피코하고 비슷한건데 더정확히는 이번에 데모로 나온 크렘린의 위기라고 좀 마이너한 겜이있는데 그겜에서 영감을 얻음.
플레이어는 지도자 이름과 국가 이름을 정하고 네 국가(컨셉이 된 국가는 아르헨티나,이집트,부탄,오스트리아)중에 한 국가를 정해 그국가의 원수가되어 나라를 다스려야함.
시작전에 사상을 정하는데 기본적인 민주주의(세분화됨)부터 파시즘,공산주의,심지어 주체사상까지 할수있음.
게임은 달마다 진행되며 달마다 이벤트가 발생할수있음, 선탹에따라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수있는 이벤트가 많이있을꺼임.
예산패널은 이게임에서 가장 중요한것임. 각 부서에서 예산을 분배하고 다루는게 이게임의 핵심임.
독트린(정책)을 통해 12가지정도 (외교,정부형태등)을 바꿀수있는데 이때 전에 설정한 사상에따라 가능한 정책도있고 불가능한 정책도있음.
물론 전쟁도 가능. 하지만 조건이 필요함.

현재 시스템과 아르헨티나 국가 만드는중


이정돈데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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