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넷마블이 코웨이 인수할때 뭔X소리지 했는데


다 죽어가던 코웨이가 이렇게 살아난 이유를 알꺼같음


- 넷마블이 코웨이 정수기 방문 판매 아지매들한테 게임쿠폰을 살살 뿌림


- 이게 뭐고?하고 집에 들고 갔더니 초딩 애기가 좋아서 펄쩍펄쩍 뜀 -> 초딩은 칠대죄키우기 이딴겜에서 과금 쫌 했다고 초딩 치고 쌔지니까 어깨를 펴고 다님


- 애가 등등하니 어미도 등등하리


- 넷마블은 계속 성과금 일부를 쿠폰으로 살살 뿌림 -> 애가 좋아함


- 동네에서 애가 잘나가길 바라는 인싸 아지매들의 희망 부업 순위 1위 등극


- 인싸 아지매들의 엄청난 영업력으로 코웨이 떡상 엔딩


이런 큰그림을 그린 넷마블은 지금 카지노 게임 회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