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더스 이전의 턴제는 대략 개인적으로 인상이 어땠냐면
나한대 너한대
사이좋게! 우리가 남이가! 같은 느낌이었음
그냥 쳐맞고 내턴에 힐하던가 처때리는거 반복이어서
뭔가 생각이랄게 할게 없었음
그래서 스토리나 아트만 보는 겜인가 싶었지
슬더스의 턴제는 유저가 자신이 행할 행위 하나하나를 위해 즐겁게 고민하는 방식의 턴제라서 좋았음
슬더스 이전의 턴제는 대략 개인적으로 인상이 어땠냐면
나한대 너한대
사이좋게! 우리가 남이가! 같은 느낌이었음
그냥 쳐맞고 내턴에 힐하던가 처때리는거 반복이어서
뭔가 생각이랄게 할게 없었음
그래서 스토리나 아트만 보는 겜인가 싶었지
슬더스의 턴제는 유저가 자신이 행할 행위 하나하나를 위해 즐겁게 고민하는 방식의 턴제라서 좋았음
카드게임은 다 턴제니깐 나는 디비니티 같은 턴제가 정말 재밌었음
파엠시리즈하면 턴제 재밌어짐
턴제 자체는 재밋는데 턴제 대표격인 jrpg 장르가 좃고전 포켓몬/파판 전투방식에서 별로 변화하지 않으려 하는것도 있는듯
ㄹㅇ 그래서 그런듯
음... 턴제를 재미없게 만들면 재미없어지는건 인정하지만 슬더스 이전게임들이 전부 노잼이라 한다면 동의못함... 카드겜으로 치면 유희왕도 있고, 포켓몬도 스토리야 그냥 딜찍누지만 63싱글 64덥배하면 그저 무지성 딸깍 할 게임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