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서 인원들이 작업할수있는 영역에 한계가 있어서
혼자서 진짜 3d max, 섭페, 마블러스, 지브러쉬, 언리얼,
비주얼 스튜디오 c++, 포토샵, 프리미어프로, 에프터이펙트
다 배워 가면서 부족한 부분 채워가면서 작업했는데
체계화되어서 서로의 역할이 확실히 잡힌 팀을 한번 보고나니까 너무 현타오더라...
사람을 이끄는 능력이 있었다면 싶네..
파곤해서 친구옆에 골아떨어졌는데 잠꼬대로 개발한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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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자 해봐
내년 8월중으로 1.0.0 만들고 지스타 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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