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날 애드몹 광고제한 걸려서 멘탈이 바사삭 나서 하소연 글 올렸었는데요.
그때 받은 여러 조언으로 후속 조치를 했지만 딱히 변하는건 없었습니다.
후속 조치라는 것도 광고단위당 제한 걸었던것에서 일간 제한이 추가된것 정도였죠.
그렇게 2주나 지나고 여전히 제한이 걸린 상태에서 60만원 프로모션을 위해 돌린 구글 Ads가
금액이 소진되어 광고를 정지했는데요. (놀랍게도 전환당 비용 12000원)
정지하고 바로 다음날 갑자기 일치율이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지금 구글 Ads 정지 2일차인데 일치율이 점점 회복되고 있어요.
이거 아무리 봐도 달라진건 구글 Ads 정지시킨것 말곤 없는데... 정말 소문대로 구글Ads 돌렸다고
애드몹이 제한이 걸리는 일이 생긴걸까요???
나중에 쿠폰으로 60만 크레딧 얻게 된다고 해도 광고 돌릴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일치율이 올라간 이유는 유저가 줄었기 때문일꺼임. 구글애즈 계속 돌려서 사용자 늘려야 무효트래픽 풀릴 확률이 높음. 설치단가 1.2만원은 너무 심한듯. 설정 잘해서 단가 낮춰야함.
일단 크레딧 들어오면 다시 시도해보긴 해야겠네요. 광고를 처음에 일본 미국까지 다 자료 만들어서 우리나라까지 해서 3국으로 돌렸는데 그때 광고클릭은 나오는데 전환이 거의 없더라구요. 일본 미국 다 버리고 한국으로만 좁혀서 하고 나니 전환수가 나오던데 이미 40만원 날라간 상태여서 전환비용이 엉망진창이 된거 같아요.
60만원 돌렸는데 cpi 12000원이면 둘 중 하나임. 광고 타겟을 인앱 구매 비중이 높은 사람들을 위주로 해서 처음부터 모집 단가가 높은 사람들을 타겟으로 광고를 돌렸거나 클릭하기도 싫을만큼 광고소스를 구리게 만들어서 사람들이 아예 광고 클릭조차도 안 하는거. cpi 1달러 넘기지 않는걸 목표로 삼아야됨
클릭은 일어나는데 다운로드로 이어지질 않던... (특히 3국 돌릴땐) 소스가 구리면 으아아 최악인데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