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은 공장이고 인디는 창업임
스톡이나 약속을 받은것도 없이 그냥 임금받으면서 공장 한구석에서 양파깎는 노동자 1이랑
성공의 고점과 실패의 저점이 극단적인 창업인이랑은 무게가 다름

양파깎는놈이 양파가 상한거같다 이야기 할순있어도
양파납품 업체를 바꿀수 있을거같음? 어차피 상품을 내놓을지 말지 바꿀지는 윗대가리가 하는거임

짜파게티에 MSG 삼양라면에 햄맛빠진거를
왜 공장 노동자한테서 이유를 물어보냐고 아ㅋㅋㅋㅋㅋ

지들이 만든 게임 해보지도 않는다고?
게이머나 인디감성으로는 이해 못하는게 당연함
현업에 있는 새끼들은 노동자로 온거지 그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 온 새끼들이 아님
그리고 애초에 어느 공장이든 지들이 만든건 쳐다도 안봐; 지겨우니까 ㅋㅋㅋ

쓸때마다 전에도 했던소리라 쓰다보면 팍 식긴해 ㅋㅋ

만약 인디팀에 직원 월급에 수익분배까지 내걸은 팀이 있고
그 직원이 일을 좆같이 한다면 대가리를 깨주세요
지가 리스크없는 개꿀 특혜를 누리고있는지 모르는 애새끼일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