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로 레벨업 또는 전투력으로 표시하는 경우가 많던데
레벨로 표시하는 방식이 직관적이지 않나?
캐릭터의 강함을 그렇게 단순화하기 어려워서 아닐까. 그리고 강해지는게 목적이 아닌 게임들도 있고
게임 진행도면 몰라도 성장 척도라는 말이 썩 와닿지가 않네. 필요함?
게임 진행도는 컨텐츠를 계속 추가하는 입장에서 잘 모르겠고 성장 척도는 rpg 게임 재미의 근본이라 그냥 내가 그렇게 말함
겜바겜인듯? 내가 하는 겜들 대부분 레벨이 깡패임
레벨과 전투력을 장비로 보여주는 건 장비의 가치를 높이기 위함일 가능성이 높음. - dc App
전투력 없던 시절에는 ~렙이면 ~정도 강하겠구나 했는데, 전투력 나오고나선 끝없이 강해지니까, 레벨이 필요가 있나 싶음
장비레벨이 전투력에는 더 직관적이지않나?
뭔가 숫자로 된 레벨이 맘에 안드는데 이것보다 더 나은 방법을 못찾겠음. 그리고 이런 레벨 시스템을 비호하는 논리적인 이유를 못찾음
비교하기에 제일 직관적이라? 모르겠네
만렙을 달성하고 나면 더이상 강해질 여지가 없는 것 같잖아.
레벨은 강함을 표시하기도 하지만 컨텐츠와 묶이는 경우도 많아서 강함만 표시하는 장비점수나 전투력등이 생긴거지. 거기에 대부분 만렙에서 노는 온라인 게임 특성 생각해보면 상대 스탯창보고 강함차이 알기 힘드니 알기 쉬우라고 만든 수치기도 하고...
이젠 게임이 더 이상 그렇게 단순하지 않기때문 고전부터 이어온 레벨의 존재는 레벨 상승 == 능력치 상승 이 고정된 시스템이었으면 지금은 그렇지 않으니까 그런거임 단순 레벨이 주는 영향력과 아이템이 주는 영향력의 차이는 rpg에서 뒤집어진지 오래니까
캐릭터의 강함을 그렇게 단순화하기 어려워서 아닐까. 그리고 강해지는게 목적이 아닌 게임들도 있고
게임 진행도면 몰라도 성장 척도라는 말이 썩 와닿지가 않네. 필요함?
게임 진행도는 컨텐츠를 계속 추가하는 입장에서 잘 모르겠고 성장 척도는 rpg 게임 재미의 근본이라 그냥 내가 그렇게 말함
겜바겜인듯? 내가 하는 겜들 대부분 레벨이 깡패임
레벨과 전투력을 장비로 보여주는 건 장비의 가치를 높이기 위함일 가능성이 높음. - dc App
전투력 없던 시절에는 ~렙이면 ~정도 강하겠구나 했는데, 전투력 나오고나선 끝없이 강해지니까, 레벨이 필요가 있나 싶음
장비레벨이 전투력에는 더 직관적이지않나?
뭔가 숫자로 된 레벨이 맘에 안드는데 이것보다 더 나은 방법을 못찾겠음. 그리고 이런 레벨 시스템을 비호하는 논리적인 이유를 못찾음
비교하기에 제일 직관적이라? 모르겠네
만렙을 달성하고 나면 더이상 강해질 여지가 없는 것 같잖아.
레벨은 강함을 표시하기도 하지만 컨텐츠와 묶이는 경우도 많아서 강함만 표시하는 장비점수나 전투력등이 생긴거지. 거기에 대부분 만렙에서 노는 온라인 게임 특성 생각해보면 상대 스탯창보고 강함차이 알기 힘드니 알기 쉬우라고 만든 수치기도 하고...
이젠 게임이 더 이상 그렇게 단순하지 않기때문 고전부터 이어온 레벨의 존재는 레벨 상승 == 능력치 상승 이 고정된 시스템이었으면 지금은 그렇지 않으니까 그런거임 단순 레벨이 주는 영향력과 아이템이 주는 영향력의 차이는 rpg에서 뒤집어진지 오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