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싱이 잘되고 못되고를 떠나서
밸런싱 자체를 할 수 있으면 어쨌든 써먹을 수 있는 기획자긴함
수치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돌이킬 수 없이 꼬여서 허우적 거리는 사람도 있고
밸런싱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아예 시작도 못하는 사람도 있음
팀 10번 넘게 터지는거 본 입장에서 밸런싱 할 수 있고 그걸로 게임이 돌아가기만 한다면 써먹을 수 있는 기획자라고 생각함
반대로 말하면 밸런싱 고려 안하고 아이디어만 던질 수 있으면 아래 글에 있는 아이디어 가이 정도의 수준임
밸런싱만 잘 맞아도 대박난다
밸런싱 잘 잡는건 아무나 못하지
밸런싱 노가다 수작업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