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사힐런트 힐 2해보면서 느낀점이..단순한 멋도 없는 인디느낌의 공포 게임인데 레벨디자인과 기획이 지려버려서 재미 오진다는거주인공이 구르고 오르기 이단점프 로프타기 계단 다양한 무기 수영 머 특별한 인터렉션이 없어도그냥 다 기획으로 커버됨 공포 인디게임 만드는 사람이라면 이게임이 레알 교과서라고 볼수있음
문제는 넷상에서 기획한다고 깝치는 90프로는 아이디어 가이라는 것
그건 당연함 저정도 기획자면 벌써 스카웃됨
게임 중독에 쉬었음. 무경력 백수청년 말하는거? - dc App
레벨 디자인을 기획이라고 하면서 아이디어 금쪽이들 올려치지 마라... Planner 랑 Designer 랑 완전히 다른 영역인데
아이디어를 가지고 설득시켜서 투자를 받을수있어야 기획자임 . 영화 감독이랑 똑같음. 돈없음 제작도 못하고 그냥 꿈 아님 자기 아이디어로 개발이 가능하면 그것도 기획
그게 기획이지 planner라는 직종이 어딧냐. 아이디어 금쪽이들은 기획자가 아님 기획 시켜보면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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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해보니까 1편이랑 영화 브금 그대로 쓴거같더라 아트랑 사운드는 머 킹정이지 카터밸트 간호사랑 세모대가리 ㄷㄷ
그걸 기획이 다 했다고 보는게 문제 아님? 틀을 잡는건 기획이 맞겠지만 그게 진짜 재미로 이어지기 위해서 조작감, 타격감 기타등등 다 어차피 개발하는 사람들이 수정하면서 손 봐야되는거야 그러니까 같이한거지 기획이 한게 아니잖아
그거 하는 사람이 UX/UI 디자이너 인데 한국어로 기획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