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 같은거 보면 출시작 마다 천만장씩 팔리잖냐 누적판매량 1억장이고
몬스터헌터와일드 처음 샀을 때는 뭐 이런게임이 다있냐 조작도 불편하고 멀미나고 이랬는데
몇년 후에 하니까 너무 재밌어서 아이스본 구매에
플레이 주르륵 하고 다하고 몬헌 라이즈 선브도 하게 되고
어제 와일즈 보고 설렜다 와 이번에도 장난없네 하고
그래서 나는 몬헌 같은 액션알피지를 좋아하는가 생각해봤는데 이런 류의 게임을 가장 오래한거같다
엘더스크롤 시리즈나 폴아웃 이런건 10년째 하고 있어서
지금이야 유니티 예제로 딸깍거리지만 언젠가 저런걸 내손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오지않을까 하는 막연한 상상도 해보게 됐따
1. 확고한 세계관 및 스토리
2. 쓸데없는 현질유도가 없다는거 그만큼 몰입도가 높다는거
3. 솔로게임도 재밌지만 멀티도 가능한거
이런 이유에서 참 재밌는거같다 만들어 보고 싶기도 하고 턴제는 환세취호전이나 그란디아 쯤만 해보고 안해본듯
턴제는 어떤게임이 재밌어?
파이널판타지 드래곤퀘스트 이런게 재밌는건가?
최신겜은 발게이3
나는 그냥 세계관정립에 중점을 두는편임 그 게임만의 세계가 확고할때 진짜 잘만든 게임이라고 느끼고 단순 그것때문에 게임을 계속 할수있음 다크사이더스 몬헌 워프레임 오블리비언 와우 싸펑 위처 디비니티 발게이 왁푸 보더랜드 리틀나이트메어 하프라이프등등 단순히 스토리나 설명따위로 깔고 시작하는게 아니라 비주얼적으로 외국 오지마을온것 같은 그런 느낌을 주는 게임들 턴제게임 존나 싫어하는데도 발더스게이트3는 모든엔딩 다볼정도로 달렸고 현대물 존나 싫어하는데도 싸펑은 모든 서브미션 다깨고 돌발경찰퀘만 남은상태로 도시 돌아다니고 그랬음 반면 비주얼적인 부분에서 서로 미스매칭인 것들을 아무거나 우겨넣은 게임들은 아무리 성공작이어도 게임 오래 못하겠더라
턴제는 더 선택폭이 높지. 적을 밀건지 소모품을 쓸건지 평타를 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