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마스 팬티 출시를 위해 열시미 작업중
일지가 아닌 이유는 작업하느라 찍은 사진이
없기때문임 ㅋㅋㅋ
먼저 갤에서 구한 아트분덕에 정말 출시에
지장없을정도로 작업이 된것에 압도적 감사를 표함.
출시 잘해서 수익 들어오면 당연히 챙겨줄거고
치킨도 줄 예정임...
여튼 서론은 이정도로 하고
먼저 메인화면 ㅋㅋㅋㅋㅋ
이랬던 메인화면이 대격변을 했다.
내가 원하는대로 나온거같아서 좋은것
메인화면도 이렇게 개떡같이 얘기했는데
찰떡같이 알아들으시고
대충 타이틀 디자인 이런식으로
곰이랑 팬티 느낌 살리고싶다라고 했음.
그 결과물이 바로
이것이다.
드디어 게임구색이 갖춰진거같아서 기분좋음
사운드도 있는데 이걸로 확인가능.
그 외에도 드디어 컨셉에 맞는 작업을
할 수 있게된것.
그중 하나는 바로 팬티의 기능.
팬티의 요정에게 아이템을 먹이면 저렇게
말도 하고 인게임에서 가이드의 역할도
하면서 튜토리얼 대신에 든든한 동반자의
느낌이자 수다쟁이가 될것. 물론 가이드는
온 오프 가능하게 할지 말지 고민중임.
팬티 레시피는 100개정도 있는데 재료 누적 방식이라
전략적으로 먹여야하게 설계했음.
이것이 팬티가 말하는 샘플. 그리고 드디어 캐릭터도
바꼈다.
하찮은 느낌의 곰탱이가 나온것.
아마 다음주중으로 드디어 스팀페이지가
나올예정임. 문제는 Pv는 좀더 걸릴거같음...
그리고 미니맵 기능.
원래 미니맵 없었는데 직접 하면서 그래도
있는게 난거같아서 넣었는데 살짝 부정확한데
그냥 그려려니 할 예정 ㅋㅋㅋㅋ
전체보기 기능은 없고 책에서 전체보기 이미지
한장이랑 x y 좌표 기준점만 표시해줄 예정임
ui도 메인애니가 적용된 책 빼고는
싹다 바꿨다.
진짜 기능 거의 다되서
이제 세이브 기능이랑 특성 기능정도 남은거같음
세이브는 걍 이지세이브 쓸거고
보안쪽도 안티치트랑 뭐하나 에셋 사둔게 있어서
그걸로 때울예정.
근데 제일 문제는 최적화임.
사실 다때려박아놨더니 시작하면
프로그램이 뻣어버릴정도가 되서 그부분 슬슬해야지
스팀 도전과제는 스팀페이지랑 다 되면 제일 마지막에
작업할예정임 진짜 얼마 안남은거같으면서도
아직도 갈길이 멀다.
니들은 오픈월드 생존게임같은거 만들지 마라
걍 존나 작업할게 많음;;
오~! 뭔가 많이 변해서 왔구나?!ㅋ
드디어 껍대기라는것이 추가된것...!
화이팅!!
이게 진짜 인디지
고치라코소 압도적 감사데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