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하면서 인디터에 인원 모집도 많이 해보고 같이 으쌰으쌰 해보자 했지만
결국에는 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100000000% 받음
대부분은 취준생 30%
일정 안 지키는 사람 70%
실력보면 취. 할 수준 안됨.
내가 배워서 내가 하는 것이 가장 빨랐음.
한 예로 그림 AI몇 장 뽑고, 색 조금 바꾸고 나서
저작권 들어가 있다는 이상한 사람도 봄.
(내가 해도 하루도 안 걸리는 걸 일주일 동안 함. 심지어 그래픽 전공이라 함 - 깜놀)
인디터에서 많은 사람들과 해봤지만
일정 안 지키는 사람이 대다수고 확실히 자기작업이 아니니 관심이 없음.
애초에 같이 으쌰으쌰 하자고 생각한 내 잘못이 가장 크다는 걸 느낌.
혹시라도 인디 게임 개발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모르는 사람과 절대 하지 말라고 하고 싶음.
실력도 비슷한 실력이면 모르겠지만 한 쪽이 너무 뛰어나도 못 따라가니 문제임.
웬만하면 혼자 배워서 혼자 작업하는게 더 빠름. 1~2년 동안 사람들 만나보고 개발하면서 느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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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
네거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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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링
DPM++ 2M Karras
스타일
None
요즘보면 걍 외주주는게 나은거같음
실력 좋은 사람 구하기가 얼마나 어려운데 당연한것
그래서 넌 30%임 70%임?
난 일단 못할것 같으면 애초에 시작도 안 함.
나도 그래서 혼자함 말바뀌는 사람, 도망가는 사람, 맨날 바쁜사람 ㅋㅋㅋㅋ 바쁜대 왜해 시벌
이거 진짜 맞다. 인디판에서 팀활동 좀 해본 사람은 다 공감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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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거 과외나 학.다닌 애들이면 선생들이 다 어떻게할지 방형이랑 피드백 수시로 해주는게 대부분이라 지실력 아님
아트쪽 얘기임
원래 열심히 하는 앤데 너랑해서 그럴지도 모름 글 내용이랑 댓글 다는 내용보니 본인도 장난 아닌거 가튼데 존나웃기누ㅋㅋㅋ
너냐 잘하고 있던 팀에 먹 튀 한 놈?? 열심히는 개 뿔... 그냥 실력도 없으면서 개뿔
그런건 보통 대학 조별과제에서 다 꺠닫지않냐
성실한 사람 자체가 10명중에 1명임
1인 개발이 채고시다
성공한 개발팀 보면 학교에서 시작하던뎅 수준비슷하니깐~
공시 인기좋아 확 몰렸을때 공시 스터디하는 느낌받을거야 혼자 집중도 안되고 뭐라도 새출발하면 잘될거같아서 덥썩 참여하겠다고 해놓고 처음의 설렘이 본작업 들어가면 깨지는
실력 평범하고 일정 잘 지키는 사람 세명 정도 모이는 것부터가 기적인 것 같아
ㅋㅋㅋ 이래서 이번에 나도 혼자서 기획/개발하고 아트는 FAB에서 사다 썼음..
누구랑 협업해보면 앎. 초보자나 못된 사람과 일하면 오히려 일 망쳐버림
반대 하는 애들은 다들 튀는 애들인가 보네 간만 보다 감튀. ㅋㅋㅋ
국비지원 절대 가지말라는것도 이거때문임 실력있는놈들은 등록하고 얼마안되서 취.하고 나가고 남은 애들은 대부분 버러지라 배울거없이 시간만 버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