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이라는게 상업적으로 성공할만한 프로젝트( 중요 : 채용이 일어날만한 성공, 국가가 돈을 쓰는 이유는 채용을 늘리기 위함임 )를 국가가 지원해준다는건데 상업적으로 성공할만하지 않아보이면 걸러짐. 이건 장르구분을 떠나서 위원들이 심사할때 명확한 기준을 두고 심사하는거라 어쩔 수 없음. 공포게임도 상업적 성공이 가능하다 라는 싹을 보여주면 붙을 가능성도 있는데 질문이 분명히 나올꺼라 답변 준비를 잘해서 가야겠지
oo(112.166)2024-11-25 20:20:00
답글
중기부 쪽이라면 이 말이 맞지만 한콘진 쪽이면 이런거 상관없음. 걍 게임이 참신하고 재밌으면 뽑힘.
ㅇㅇ 1(219.254)2024-11-25 20:56:00
아는 사람 한콘진으로 1.2억 사업 받음
ㅇㅇ 2(211.199)2024-11-25 20:51:00
사일런트힐 2 리메이크는 출시 3일만에 100만장팔았음 공포게임이라고 상업성 없다는건 말이안됨
조선 넣어야 당선됨
1900년대하고 1990년대가 배경인데 이정도면 ㄱㅊ?
공포게임으 너무극단적인 장르라... 선례가 거의 안보이는듯...? 이참에 장르 바꿔라
지원사업이라는게 상업적으로 성공할만한 프로젝트( 중요 : 채용이 일어날만한 성공, 국가가 돈을 쓰는 이유는 채용을 늘리기 위함임 )를 국가가 지원해준다는건데 상업적으로 성공할만하지 않아보이면 걸러짐. 이건 장르구분을 떠나서 위원들이 심사할때 명확한 기준을 두고 심사하는거라 어쩔 수 없음. 공포게임도 상업적 성공이 가능하다 라는 싹을 보여주면 붙을 가능성도 있는데 질문이 분명히 나올꺼라 답변 준비를 잘해서 가야겠지
중기부 쪽이라면 이 말이 맞지만 한콘진 쪽이면 이런거 상관없음. 걍 게임이 참신하고 재밌으면 뽑힘.
아는 사람 한콘진으로 1.2억 사업 받음
사일런트힐 2 리메이크는 출시 3일만에 100만장팔았음 공포게임이라고 상업성 없다는건 말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