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팀원 혹은 새 직원이 MZ라면 다음 질문을 받을 마음의 준비를 해야함니당
제가요? 이걸요? 왜요?
이런 MZ에게 기존 세대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책임의식입니담
1월 30일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의 인재상을 분석해서, 기업이 지원자에게 어떤 덕목을 갖추길 바라는지 발표했습니다. 1위는 바로 '책임 의식'이었는데요. 100개 기업 중 67곳이 책임 의식을 바람직한 인재상으로 선택했습니다. 이 조사는 5년마다 실시하는 것으로, 책임 의식이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인디게임개발 프로젝트에 이것을 적용해봅시담
처음 만나는 팀원이 왜요? 이걸요? 제가요?라고 하면 화날 거 같습니담
하지만 이런 대답 이면에 숨어있는 의미를 파악해서 해야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을 때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는 거 같아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책임감이 제일 중요하겠구나 하는 걸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담
다들 왜요? 이걸요? 제가요? 라는 질문을 잘 해결하고 책임감을 가져봅시담
성공적인 팀프로젝트로 다들 멋진 게임을 만드시길 바람니담!
참고자료 : https://www.nocutnews.co.kr/news/5904924
인디팀에서 저런말하는 놈이 있다고?
왜요..? 에서 끝임
네? 아... 네...(모름) 다시 말씀해 주실래요?
1. 그건 좀... 2. 이렇게 해야하나요?(말투따라 느낌다름) 3. 아닌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