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빕니다.
플랜b 느낌으로 하고있습니다.
궁금한 게 공부하는 방향성인데
코딩이란 거 자체가 공부할 것도 끝이없고
무궁무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냥 박치기 식으로 하고 있는데
계속 무지성으로 박치기만 하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치업이야 뭐 포트폴려오 제출하고 코딩테스트 보고 간략하게 알고 있습니다만
알다시피 유튜브에 나오는 골드메탈과 인프런 유데미에 나오는 강의들은
초급 중급 정도의 강의같고 고급과 같은 강의는 별 없는 거 같은데
영어로 된 강의를 살펴봐야 정답인 겁니까?
말이 길어졌는데 본론만 말씀드리면 어떻게 공부해 나아가야 허는 지.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는게 효과적인지 모르겠습니다.
음... 일단 뭘 위해서 공부하고 싶은가요?
원하는 게임을 만들고 싶으니까요
창작의 욕구가 많은 사람 인지라 게임 개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어려운 상황이 계속 발생하고 게임개발도 트레이싱 느낌으로 계속 따라만 하고 있는데.. 쉽지않은 길인 걸 알고 있기때문에 공부하는 법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게임 회사에 소속되어 지시를 따르는 게 아니라 혼자만의 게임 디자인으로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은건가요?
실력만 갖춰지면 회사에 들어가고 싶지만 알다시피 뉴비고.. 실력을 쌓는 데 우선을 두고 싶습니다
프로그래머로서 실력은 클라이언트가 요청한 걸 시간 내에 할 수 있느냐에요. 코드의 구조가 어떻고 자시고 기능 구현을 한다면 그게 실력이고 그 실력은 클라이언트의 어떠한 요구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회사라면 당연히 클라이언트 위치에 있는 건 위에서 내리는 지시이고 스스로 개발한다면 자기 자신의 게임 디자인이 클라이언트의 요구 사항이죠
그래서 그런 실력을 다듬을 방법은 자기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 끝없이 도전하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일단 저도 외국어 강의를 선호하는 편인데 왜냐하면 제가 모르는 지식의 범위를 종종 잘 소개 시켜주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더 중요한 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일단 어떤 장르든 토이 프로젝트를 해서 부딪쳐서 얻을 게 많다고 생각해요. 뱀서류도 단순히 몹을 많이 늘리기만 해도 단순한 오브젝트 풀링으로는 한계가 처리하는 알고리즘을 고민하거나 DOTS를 도입해야하는지 저울질 해야하고, 레밸업 보상으로 능력치가 많아지고 복잡해질수록 내부적으로 이를 처리하기 위한 프로세스도 고민에 빠지기 쉽고 다양한 경험을 얻을 수 있어요.
효과적이라는건 사람마다 다르지 제일 효과적인건 걍 한번 슥보고 다외우고 다 응용하면 효과적이겠는데 능력이안되잖슴. 개발하면서 배워나가는 사람이 있고 나같은경우는 기술위주로 계속 익히다가 한번에 개발하는게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타입이고 본인이 찾아나가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