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4부터 쓰던사람은 다 인정하는 내용이다. 언리얼5 테크데모로 주목끌때 혹해서 시작한 잼민이들은 모를수있지.


4부터 쓰던 입장에서는 5에서 안쓰는 요소들을 꺼놔도 프레임저하가 생겨서 난감한게 사실이다.
레딧에서도 다수의 개발자들이 인정하는 내용이고.
고사양의 그래픽을 최적화할 수단이 주어졌지만 그만큼 기본 요구사양이 아득하게 올라간게 팩트다. 

문제는 이게 gpu쪽 요구만 올라간게 아니라 cpu쪽도 올랐다는거임. gpu쪽은 올라도 괜찮아. 엔비디아가 잘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gpu스펙이 올라가는만큼 cpu스펙들이 올라갔나? 전혀못따라가고있다. 

오히려 인텔은 억지로 따라가려고 차력쇼하다 cpu가 금방 뒤져버리는 현상때문에 난리가나고 신뢰를 잃는중이고

문제생긴 제품의 인텔 유저들은 cpu전압을 낮춰서 성능감소까지 감수해가며 쓰고 있는 실정이다.


나는 언리얼5가 범용게임엔진으로서의 방향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cpu부담을 크게 늘이는 선택을 해서는 안되는거였어. 

cpu제조사들이 스팩업을 못따라가고, 따라가려다 가랑이까지 찢어진 현실에서는 하면 안되는 거였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