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정착할 거 같은데

unreal -> godot -> redot -> o3de -> ogre-next (렌더러)

1. 언리얼 쉐이더 직접적으로 만지려면 성능 하락 있음 엔진 컴파일하긴 싫음 너무 무거움

2. godot C++ gdextension 통합 개짜침 Scons는 뭔..

3. redot 아직 godot 랑 별차이 없음..

4. open 3d engine: win, ubuntu lts 아니면 종속성 처리 빡셈 뭔 짓을 해도 아치에서 블랙 스크린 떠서 포기했다. 애셋 빌더도 잔 오류 너무 심함 c++, cmake 쓴다기에 혹했는데 낚임 미완성 엔진

5. ogre3d 전통의 안정적인 렌더러, ogre, ogre-next 두 가지 버전 존재, 자세한 내용은 ogre3d.org 참조


얼핏 봤을 땐 ogre3d 구조 아주 맘에 드는데 쓸만하나? 

좀 공부하다 라이브러리 덕지덕지 붙일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