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좋아하고 만들고있을 정도의 사람이 책을 보고 새롭게 얻을건 딱히 없어보이고혼자 게임 만들다가 객관이 필요해질때, 부분별로 괜찮은가 판단을 내릴때 한번씩 보면 좋을듯번역이 매끄럽지못함
피곤하지 않을 정도의 학습을 계속 주입시키는 게 주된 내용이었던 거 같은데 맞나? 오래돼서 기억도 잘 안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