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 뭐 만드는법 강의하는데


최종 완성본 소스코드가 깃헙에 올라와있으면


강의 스킵하거나, 궁금한 부분만 골라보는편?


아니면 그래도 강의 1편부터 끝까지 정주행하는편?


뭐 깃헙에도 설명 나와있고 소스코드 내에도 주석으로 한번 더 설명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오픈소스 분석하는 시간이 강의 정주행 하는시간보다 더 걸릴려나?


강의가 편당 길지는 않지만 60강이나 올라와있어서 벅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