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부담 : 개발사 60 퍼블리셔 40
판매 수익 분배(순수익에서) : 개발사 60 퍼블리셔 40
여기서 뭔가 이상한 거 아냐? 내가 수익에서 더 가져가는데 광고비에서 더 내잖아?
물론 마케팅 비용이나 판매수익이 당연히 후자가 더 나오니 전체적으로는 내가 더 % 높은 건 맞는데
보통 마케팅 비용 부담 몇대몇해?
그리고 저렇게 정산 받으면 마케팅 비용 절세 부분에 추가가 되는거임?
마케팅 부담 : 개발사 60 퍼블리셔 40
판매 수익 분배(순수익에서) : 개발사 60 퍼블리셔 40
여기서 뭔가 이상한 거 아냐? 내가 수익에서 더 가져가는데 광고비에서 더 내잖아?
물론 마케팅 비용이나 판매수익이 당연히 후자가 더 나오니 전체적으로는 내가 더 % 높은 건 맞는데
보통 마케팅 비용 부담 몇대몇해?
그리고 저렇게 정산 받으면 마케팅 비용 절세 부분에 추가가 되는거임?
마케팅 비용 부담은 계약마다 다르긴한데 수익분배 비율이랑 마케팅 부담 비율이 일치하는건 불합리하다곤 생각안함
잘 생각해보면 걍 자기가 가져간만큼 내는겨
이건 뭔소리지? 개발비는 비용 아님? 유지보수비용도 있고 뒤에 추가 업데이트 안할꺼임? 마케팅비 고장 40%내고 다 만든 게임 수익의 40% 가져가겠다는건 어떤 논리지 마케팅비 전액부담하고 40% 가져가는거는 맞는데 이건 좀 심하게 눈탱이 치는곳인듯 거르셈
기본 테이블 시작이 퍼블리셔가 마케팅 전부 부담한다는 가정하에, 개발사 3 : 퍼블리셔 7 이긴 한데, 수익 분배가 이상하긴 하네. 퍼블리셔가 마케팅 말고 다른건 안함? (배포관련 런처를 한다던지, 서버를 맡는다던지) 그런거 일절 없이 오로지 퍼블리셔가 마케팅만 한다면, 저 테이블이면 눈탱이가 맞긴 함. 아예 개발비용은 논외로 빠지고 계산하는건데, 수익 분배를 개발사 7~80 정도로 주는게 맞는듯. (이건 마케팅에 얼마나 비용을 태우냐에 따라 유동적) 아니면 퍼블리셔가 마케팅 비용을 적어도 60은 가져가던지..
이미 만들어진 게임임 하다가 연락온거라
퍼블리셔가 마케팅에서 더 적게 부담하면 퍼블리싱을 하는 의미가 있나.. 저건 걍 날로 먹겠다는 심보로 보이는제 ㅋㅋ
다 케바케이지만 보통 퍼블리셔가 마케팅비, 번역비 등 개발 외적인 비용 다 부담하는 대신 개발사:퍼블리셔가 5:5로 계약하는게 보통임
만약 퍼블리셔가 마케팅비, 번역비 외에 별도로 계약금이나 MG를 주거나 또는 마케팅비를 어마어마하게 쓸 경우 퍼블리셔가 70~90% 가져가기도 하고
반대로 겜이 엄청 기대작이거나... 개발사가 마케팅비, 번역비도 어느 정도 부담하는 대신 개발사가 70% 넘게 가져가는 경우도 있음. 근데 전자라면 모를까 후자라면 사실 퍼블리셔를 낄 이유가 좀 애매해지지
1줄 요약 : 마케팅비나 번역비 등등을 개발사에게 내라는 퍼블리셔는 걍 함정 카드니까 괜히 혹하지 말고 거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