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스팀에서 적당히 보이는 겜 하나 눌러보면 망해있음

리뷰 수가 예상보다도 너무 적음

평가가 좋다 안좋다 이런 기회조차 주어지기 전에 죽어있다

결국 게임의 폭망 여부는 발매 전부터 정해져있는 느낌이고
출시는 그걸 확인하는 과정인듯함


충분히 흥하냐는 그 다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