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화 생각하면 캐릭이 소수만 등장하는 겜이 아닌이상 어지간하면 안쓰는게 좋겠다 싶을정도네.


설정된 모프타겟의 버택스갯수만큼  버텍스렌더링비용이 증가하는거 까지는 알고 있었는데, 머 얼마나 심하겠나하고 년단위로 까먹고 살다가

프레임이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안나와서 하나하나 제거하다보니 대갈통 모프타겟이 다 깎아먹고 있었다. 

100개 캐릭 동시 등장에서 대갈통에 모프타겟달린 메쉬를  일반메쉬로 갈아끼웠더니 프레임이 20가량 급상승해버림.


최적화하기엔 얼굴모양 부분부분을 메쉬로 여러개 만들어서 갈아끼우는게 가장 저비용이긴한데 이러면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너무 약해지고...
결국 전투에 캐릭들 많이 나올때만 프레임 올리려고 잡졸들 다 평범하게 생긴 고정된형태 얼굴로 바꿔치는걸로 땜빵해놨는데 유저들이 이걸 납득할지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