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셀 메가스캔이나 다른 완성된 실사 고퀄 맵들이 에셋으로 많이 있고 언리얼도 진입장벽이 상당히 내려갔는데도
고퀄 3D 인디게임은 거의 나오지 않는 거 같아서요.

아무래도 개발자의 취향에 잘 안 맞아서 그런가요?
게임 개발을 시작하는 이유는 대부분 자기가 하고 싶었던 혹은 만들고 싶었던 게임을 만들다보니까 그러는 거 같기도 하고요...

거의 딸깍 수준으로 트리플 A게임에서 보여주는 퀄리티의 실사풍 3D 그래픽 게임을 만들 수 있는데 개발자들 사이에서 여전히 큰 수요가 없는 게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