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모델이 휴머노이드라면 애니메이션을 직접 만들 필요가 없음

2d라면 일일이 하나 하나 애니메이션 스프라이트를 만들어야함. 그러나 3d는 그럴 필요가 없고, 상점에서 쓸만한 애니메이션을 구해다가 쓸 수 있음. 만약 마음에 안 들면 조금 수정도 가능


2. 포즈를 재생해서 일러스트 대체 가능

일러스트도 그리는데 시간이 꽤 오래걸린다. 하지만 3d라면 포즈를 취하고 쉐이더 이쁜거 입히면 그럴 듯 하게 나온다.


3. 시네머신으로 그럴듯한 시네마틱 요소가 나옴

트리플 A게임에서 경험해본 시네마틱이 마음에 들어서 시네마틱 요소를 넣으면 잘 포장된 게임으로 보일 수도... 


[단점]

1. 최적화 문제

어떻게 최적화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 해결 능력이 가장 큼. 단순히 이쁜 배경 에셋을 구입해서 막 배치하면 답 없음


2. 모델링

기본적으로 3d MAX, Maya, 블랜더 중 한 개의 에디터를 사용할 줄 알아야함. 공부하는데 시간이 좀 오래걸림. 게다가 잘 된 것 같아 유니티에 넘겼는데 잘 안되서 다시 모델링 프로그램 키는 경우가 많음


3. 비용과 시간

- 모델링 툴이 너무 비싸다. 물론 블랜더가 있긴한데, 3d Max나 Maya로 모델링을 입문 했으면 무로로 쓰기위해 블랜더를 다시 배워야 함.

- 원하는 애니메이션 찾는게 시간이 오래걸림

- 애니메이션 클립 가격이 생각보다 비쌈

- 3d에 대한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면, 제작 기간은 아무리 짧아도 2~3년은 잡아야함. 팀원들 탈주각하기 딱 좋음


[정리]

2D, 3D 모두 각자 장단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