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 가지고 이것저것 해보고 있어서, Soft vs Hard 레퍼런스에 대한 영상을 서너게 봤는데 


소프트레퍼런스 써서 메모리 아낄 수 있다는건 10분 이상 반복해 설명하면서 말야..


로드해서 쓰는 방법만 보여주고 언로드 하는건 언급도 안하더라...


필요없는 자원은 언로드 해줘야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게 당연하데.. 로드하는 법만 설명하고 설명이 끝나.


몇개 영상을 봤는데, 이넘이나 저넘이나 다 그러네. ㅋㅋ


차분히 설명하는것도 아니고 뭘 그리 빨리 말하려고 하고, 급하게 이곳저곳 아무 의미없이 클릭하고 쓸데없이 윈도우 이동시키고, 그러면서 말은 또 떠듬떠듬거리는게 졸라 이해 안가더라.


그러면서 든 생각이 뭐냐면, 아 이넘들은 자기가 엄청 잘 하는것 처럼 보이고싶은건가? 아님 졸라 산만해 보이는게 정신적인 문제인가 생각들기도 하네.


근데 요즘 유튭강좌들 보면 이런 증상있는 애들 많이 보여서 여기다가 글 쓰는거야. 한국인이 하는 강좌는 안봐서 어떤지 몰것는데.. 이거 나만 느끼는거야?


예전엔 안그랬었는데...


요즘 특히 젋은애들이 많이 이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