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정도. 사람이 너무 많았고 정기 미팅이 일주일에 한 번 있는데 참가를 안 하는 경우가 많았음. 각자의 방향성이 있어서 의견이 통합되지 못 한 것도 원인인 듯.
SR4(succeed4464)2025-01-06 10:39:00
답글
팀원 몇명이었음?
ㅇㅇ 1(118.235)2025-01-06 10:42:00
답글
기억이 좀 가물가물한데 6명정도였던 거 같음.
SR4(succeed4464)2025-01-06 10:44:00
답글
ㅇㅎ... 6명도 많구나
ㅇㅇ 1(118.235)2025-01-06 10:47:00
답글
지금 생각하면 의견 통합만 잘 됐으면 10명이라도 상관없었을 것 같아
SR4(succeed4464)2025-01-06 10:49:00
대학에서 시간 같이 보내보고 사소한 과제든 작은 프로젝트든 같이 뭔가 이뤄내본 친구들 아니면 걍 혼자하는게 나은듯
익명(124.5)2025-01-06 10:51:00
개발3아트2기획1쩐주1
회사서 겜출시하고, 어느정도 성공했는데, 사장이랑 수틀려서, 직원들이 나와서 팀을 만듬. 초기자금 각자 돈모아서 2억으로 시작
1개월 프로토 만들어보자고 각자 이터레이션 돌림. 서로 선호장르가 다 달라서 결국 프로그래밍팀장이 제안한걸로 하기로 결정
그 이후 프팀장 이유는 모르지만 술먹더니 서렌침.
본인은 뭘만들지 안정하고 시작하는거 별로라고, 합류안할라했는데 설득해서 같이 있던 상황.
팀장 멘탈터진거보고, 담날 나도 그만하겠다고 함. 근데 그다음날 쩐주가 프팀장이랑 말했는지, 자기가 실수했다고 다시시작해보자고 오더라. 진짜 이틀내내 설득하는데 넘어갈뻔했다가 정말 나옴. 나오고 1년뒤에 그 팀 터지고, 각자 넥슨 넷마블로 흩어졌다고 들었음
소닉쫄따구테일즈(dcz3xv7zgu14)2025-01-06 11:14:00
1번째 팀. 그림그리던 군대친구.. 처음 그림한번 넘겨주고 바쁘다는 핑계로 점점 늦어지다가 연락두절
2번째 팀. 일반회사다니면서 기획하려던 친구. 해야지 해야지 해야지 해야지만 들음. 내가 프로토타입도 만들어줬는데..
3번째 팀. 대학 프로그램친구. 회의할려고 하면 매번 스케줄안된다고함.
4번째 팀. 고딩때 프로그램친구. 기획하던 친구한테 연락두절. 하지만 내 연락은 받음.
5번째 팀. 소개받은 그림쟁이. 매번 바쁨. 바쁜데 회사 일이 아니라 놀러다니기 바쁨. 그럴꺼면 왜 하자고 했는지..
본인 프로그래머. 회사도 다녓고 그만두고 혼자함.
ㅇㅇ 2(121.165)2025-01-06 11:33:00
터진게 긴건 1~2년 되어가고 그런듯
공통점이 일단 인원이 많았고 작업 기간이 길어서 실질적으로 진도가 거의 안나갔던 게 큰 거 같음
뭔가 시간은 오래 흐르는데 진전은 별로 안 되어있으니 현타도 오고
그 뒤론 걍 팀 하더라도 2인, 많아야 3인 정도로만 꾸리고 하고 있음
그리고 하더라도 좀 1~2년 이상 정도 알고지내고 능력이 있구나 생각 되는 사람들이랑만 ㅇㅇ
ㅇㅇ 3(119.69)2025-01-06 13:09:00
겜 만드는 게 워낙 빡세다 보니 걍 '난 죽어도 이거 완성한다' 생각하고 총대 매는 사람 없으면 흐지무지 되는게 보통임
3개월 정도. 사람이 너무 많았고 정기 미팅이 일주일에 한 번 있는데 참가를 안 하는 경우가 많았음. 각자의 방향성이 있어서 의견이 통합되지 못 한 것도 원인인 듯.
팀원 몇명이었음?
기억이 좀 가물가물한데 6명정도였던 거 같음.
ㅇㅎ... 6명도 많구나
지금 생각하면 의견 통합만 잘 됐으면 10명이라도 상관없었을 것 같아
대학에서 시간 같이 보내보고 사소한 과제든 작은 프로젝트든 같이 뭔가 이뤄내본 친구들 아니면 걍 혼자하는게 나은듯
개발3아트2기획1쩐주1 회사서 겜출시하고, 어느정도 성공했는데, 사장이랑 수틀려서, 직원들이 나와서 팀을 만듬. 초기자금 각자 돈모아서 2억으로 시작 1개월 프로토 만들어보자고 각자 이터레이션 돌림. 서로 선호장르가 다 달라서 결국 프로그래밍팀장이 제안한걸로 하기로 결정 그 이후 프팀장 이유는 모르지만 술먹더니 서렌침. 본인은 뭘만들지 안정하고 시작하는거 별로라고, 합류안할라했는데 설득해서 같이 있던 상황. 팀장 멘탈터진거보고, 담날 나도 그만하겠다고 함. 근데 그다음날 쩐주가 프팀장이랑 말했는지, 자기가 실수했다고 다시시작해보자고 오더라. 진짜 이틀내내 설득하는데 넘어갈뻔했다가 정말 나옴. 나오고 1년뒤에 그 팀 터지고, 각자 넥슨 넷마블로 흩어졌다고 들었음
1번째 팀. 그림그리던 군대친구.. 처음 그림한번 넘겨주고 바쁘다는 핑계로 점점 늦어지다가 연락두절 2번째 팀. 일반회사다니면서 기획하려던 친구. 해야지 해야지 해야지 해야지만 들음. 내가 프로토타입도 만들어줬는데.. 3번째 팀. 대학 프로그램친구. 회의할려고 하면 매번 스케줄안된다고함. 4번째 팀. 고딩때 프로그램친구. 기획하던 친구한테 연락두절. 하지만 내 연락은 받음. 5번째 팀. 소개받은 그림쟁이. 매번 바쁨. 바쁜데 회사 일이 아니라 놀러다니기 바쁨. 그럴꺼면 왜 하자고 했는지.. 본인 프로그래머. 회사도 다녓고 그만두고 혼자함.
터진게 긴건 1~2년 되어가고 그런듯 공통점이 일단 인원이 많았고 작업 기간이 길어서 실질적으로 진도가 거의 안나갔던 게 큰 거 같음 뭔가 시간은 오래 흐르는데 진전은 별로 안 되어있으니 현타도 오고 그 뒤론 걍 팀 하더라도 2인, 많아야 3인 정도로만 꾸리고 하고 있음 그리고 하더라도 좀 1~2년 이상 정도 알고지내고 능력이 있구나 생각 되는 사람들이랑만 ㅇㅇ
겜 만드는 게 워낙 빡세다 보니 걍 '난 죽어도 이거 완성한다' 생각하고 총대 매는 사람 없으면 흐지무지 되는게 보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