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초에 유니티 에셋 있는걸 토대로 사용하니 해본적 있는 게임, 유사한 게임만 공장처럼 찍어져나오는구나
실제로 처음해보는 장르의 게임이나 연출은 직접 코딩을 짜야하니까 이게 엄청 어려우니까?
1인개발하면서 나만의 게임을 만드는 것은 사실 엄청 말도안되는거구나
아 물론 난 원화라 벽이 높아보이는걸지도
에초에 유니티 에셋 있는걸 토대로 사용하니 해본적 있는 게임, 유사한 게임만 공장처럼 찍어져나오는구나
실제로 처음해보는 장르의 게임이나 연출은 직접 코딩을 짜야하니까 이게 엄청 어려우니까?
1인개발하면서 나만의 게임을 만드는 것은 사실 엄청 말도안되는거구나
아 물론 난 원화라 벽이 높아보이는걸지도
아니야... 사람들은 생각보다 '익숙함'을 엄청 좋아해 / 상업성을 가질려면 선택지가 얼마 없어서 그래. / 신박함을 찾는건 그걸 죽치고 잡고 잇는 매니아 일 확률이 높아서 시장성을 넓게 가질려면 '익숙함'을 버리고 새로운것에 모험하기가 엄청 어려워.
예술영화가 흥행 망하는 그런거랑 비슷하네
새로운 것 = 학습이 필요 / 이런 저런 게임 다해봐서 재미의 기준이 높으면 뭔가를 배워서라도 새로운걸 해보고 싶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뭔갈 학습하면서 까지 게임을 즐기고 싶어하진 않다 / 가 현역때 마케팅 부랑 기회팀이 내놓은 결론이었어ㅋ
표절겜이 99퍼
지금 이순간도 신박한 게임은 생각보다 많이 출시함. 근데 대부분 주목도 못받고 매출도 안나와서 사람들에게 안알려지는것 뿐임. 게임은 재밌게 잘 만들었더라도 대박나는건 운과 시기가 상당히 많이 영향이 감. 예를 들어 어몽어스도 출시하고 1년동안은 그냥 하는 사람 거의 없는 게임이었다가 스트리머, 유튜버들 통해서 재발굴 된 케이스임.
내가 아만보였나봐ㅋㅋ 에셋 깔짝거리면서 답도없고 난도보도못한 영어 숫자들 보니까 원래 만들어져있는 툴안에서만 깔짝거리게돼서 그런듯
유니티보다 훨씬 제한적인 환경인 쯔꾸르에서도 엄청나게 신박한 게임들은 많이 나왔음. 그냥 누구나 쓰는 흔한 에셋으로도 아무도 생각 못했던 게임이 나올 수도 있음. 예를 들면 대출산시대라던가.. 아직 개발밥 먹은지 얼마 안됐으면 일단 남들이 다 만드는 아이디어라고 해도 완성과 출시까지 경험해보고, 차츰차츰 이런저런 시도해보면 좋은 아이디어 가진 게임 만들 수 있을거임 ㅎㅎ
신박한게임들은 대부분장르개척자라 완성도가떨어짐 가끔 괴물들이있긴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작품은 누군가 새로개척한 장르 단점보완해서나온 두번째작품들이더라 슬더스도 장르개척인거같지만 원조작품 있엇고
신박하게 망한 수많은 게임들은 대중의 눈에까지 들어오기 뇌에 들어오기 전부터 이미 걸러져서 대부분 망하기 때문에 모르는거 뿐이지
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디시식 질문이네 이런글도 대답해주는 당신들은 도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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