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육성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는데다 그걸 시즌별로 과금별로 내부처리 해서 전체적인 게임이 돌아가는 구조라
양산형 모바일 게임과는 난이도가 차원이 다름
댓글 9
선생님 왜 그걸 이제야 알려주십니까 ㅠㅠ
불타는키보드(1bnmaker)2025-01-07 11:44:00
답글
불타는키보드(1bnmaker)2025-01-07 11:44:00
이 부분 공감함 나도 첫 회사로 그런류 게임 만드는 곳 갔는데 많이 공부했었던 거 같음
일단 전투력 계산식도 잘 짜지 않으면 상시로 전투력을 보여줘야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고..
재화량도 만만치 않아서 이런것들도 관리 잘못하면 빡쌤
이것말고도 rpg에 들어가는 대부분의 요소들이 들어가서 난이도가 높지..
그만큼 시장성이 있다는 거구
선생님 왜 그걸 이제야 알려주십니까 ㅠㅠ
이 부분 공감함 나도 첫 회사로 그런류 게임 만드는 곳 갔는데 많이 공부했었던 거 같음 일단 전투력 계산식도 잘 짜지 않으면 상시로 전투력을 보여줘야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고.. 재화량도 만만치 않아서 이런것들도 관리 잘못하면 빡쌤 이것말고도 rpg에 들어가는 대부분의 요소들이 들어가서 난이도가 높지.. 그만큼 시장성이 있다는 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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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구현적으론 어려운게 아닌데
하나만 보면 쉬워보이지 근데 그게 수십개 수백개가 맞물려 돌아가야한다고 생각하면 헬이지
그래도 스타듀벨리보단 쉽지 않을까?
양산형이란 범주가 잘못된듯
?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