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중3이 개발합니다 이러면 와 어릴적부터 지리네 난 그때 뭐했나 아무생각없이 겜만했는데... 이렇게 반응해줄텐데


고3이 개발할까말까 고민중입니다 이러면 대학못갈거같아서 핀치에 몰린 빡통이 대학을 안가도 될 이유를 만들려고 발광하는 걸로 밖에 안보인다.
고3되서 암담한 현실이 보이니 잊혀진 꿈이 되살아나기라도 하든?

사람은 정신적으로 몰리면 아이큐가 떨어져. 사기도 잘 당하게되고 미신따위를 맹목적으로 추종하게 되기도 한다. 착란에서 깨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