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생각중인거
1. 한콘진 게임기획 개인사업자
2.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
작년에 한콘진 게임기획 예비창업 통과했었음 (하반기 추가지원에서 떨어짐)
이번 달에 사업자 내면 올해 개인사업자 부문으로 도전할 수 있겠다고 생각함
예비창업패키지는 좀 더 범위가 큰 정부 지원 사업
게임 개발도 무난하게 지원 가능한 프로그램인지는 모르겠음.
그런데 작년에 한콘진 멘토에게서 추천받은거라 아무래도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닐듯
1번을 하려면 사업자를 미리 내야하고, 2번을 하려면 안내야하는데
아마 다음 달부터 접수 받을 테니 고민할 시간도 부족하네
둘이 기간이 비슷한가??? 둘 다 넣을수는 없어? 사업자 내기 전 2번 넣고 되고 난 다음에 1번 넣고 암것도 모르는 뉴비에오..
보통 이런 건 연초에 하고 하나는 사업자가 필요하고 하나는 사업자가 있으면 안됨
대충 찾아보니 신청 기간이나 발표 기간이 겹치는구나 아쉽네
한콘진 지원사업은 서류나 발표에서 어떤걸 물어보는지용
직접 지원해서 확인하셈 면접심사내용 나불나불 거리면 철퇴맞을 수 있음 사회생활 안해봤음?
서류나 발표는 게임 내용, 사업적 가능성에 대해 알리는 자리고 개별 질문은 아마 사람마다 많이 다를듯. 내 경우 게임의 볼륨에 대해서 질문받음
사회초년생이라 모를수도 있잖음 왜케 무섭게 말함ㅋㅋㅋ
한콘진은 예창경험이 있으시니 비슷하게 진행하시되, 아무래도 작년엔 예창보단 개인이 훨씬 경쟁이 심했었습니다. 예창패는 한콘진과 다르게 고려할 것이 많은데... 일단 예창패 지역도 중요하고요. 한콘진은 '게임산업, 장르' 등 기본적인 정보를 심사위원들이 베이스에 깔고 갔다면, 예창패는 산업, 시장, 장르적 설명부터 시작을 해야합니다. IT 특수라고 해도 게임쪽 지식은 전무할 수 있으니... 여러모로 예창패가 같은 시간 내에 고려하고 설명할 것이 더 많긴 합니다만... 조금 냉정하게 말해서 예창패는 지금밖에 못쓰는 시한부성 카드고, 한콘진은 출시만 내년 초에 안한다면 아직은 '남은 카드'이니 이 부분 또한 고려해보면 좋을 듯 싶습니다.
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출시를 남겨놓았다면 그런 방법이.. 예창패 - 한콘진 개인 - 초창패 이렇게 생각해봐도 좋을듯. 감사합니다
걱정되는 점은, 아무리 계획을 잘 세워놓아도 일단 "떨어지면 꽝"이기 때문에... 해당 기간에 다가온 기회들은 최대한 모두 잡아봐야 한다는 것이 저희의 방향성입니다.
떨어지면 머.. 그만큼 개발 더 열심히 해야죠
니꺼 근데 겉모습으론 별로 진행된 게 없어보여서 같은걸로 또 지원받기 힘든거 아님? 하반기때 떨어지고 개별질문때 볼륨에대한 질문 받은 이유가 이거 인거 같은데
볼륨 관련 질문은 1차 발표 심사 때 나왔던거임. 2차 때는 지금 생각해보면 데모 너무 엉망으로 냈었음. 당시엔 조작 최적화가 안되어있던지라 평가위원들이 게임을 제대로 못해봤다고함
그냥 느껴지는 내 느낌을 말한거임 뇌피셜이니 무시해도됨
나는 일리 있는 말이라 생각함 지원 사업은 다르지만 어쨌든 과제 자체는 똑같으니.. 발전된 모습을 만들어놓는 것도 중요하겠지
한콘진 쪽 알아볼거면 그거 사업자를 낸 상태에서만 신청할 수 있는게 아니라 협약 체결하게 될 때 등록하면 되서 일단 넣어봐
한콘진 예비창업 아님? 그건 사업자가 없는 게 조건이었고, 체결하면서 사업자 등록. 작년 기준으로 스타트업-개인은 필수 제출 서류에 사업자등록증이 있더라고
나 예전에 할 때는 담당자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공고는 저렇게 올라오는데 체결일 기준으로만 등록되있으면 된다고 했었음 저런 지원사업들 은근히 조건이나 자격사항 항목들 업데이트 안된것도 많고 해서 내가 아쉬우면 전화해서 물어보고 하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