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등록 있는 사람한테 외주주는 절차는 쉬워
주변에 사업자 낸 인디개발자한테 외주 맡기고, 그 개발자가 너가 원하는 프리렌서에게 하청 주는 방식으로 하면 비사업자 프리렌서한테 돈 쓸 수 있음
에뚜(ssss4610)2025-01-09 15:22:00
답글
오.. 근데 제3자가 껴야하니 좀 조심스럽겠네
dryrain(dryrain1025)2025-01-09 15:29:00
답글
창업지원 사업에서 인건비 항목은 "4대보험 적용 받는 근로자 고용"에 사용하는 금액이라, 직접 고용할 게 아니면 결국 외주개발비 항목으로 사용하긴 해야 해
에뚜(ssss4610)2025-01-09 15:35:00
답글
만약 선정되면 음악쪽으로 외주 쓰고싶은데 그 때 한번 외주 계약할 사업자 찾아봐야겠슴..
dryrain(dryrain1025)2025-01-09 15:39:00
답글
대졸이면 모교에 연락해서 개인사업자 낸 선배 알아봐 두는 것도 괜찮음
특히 외국 사람인데 작업 스타일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협업하고 싶다, 이럴 때 사업자 지인 통해서 외주 하청 내는 게 절차상 가장 쉽고 매끄러울거임
에뚜(ssss4610)2025-01-09 15:43:00
답글
그런데 그 외주 업체도 관련 업체여야하지 않음? 게임, 음악, 그림 뭐 이런 식으로
dryrain(dryrain1025)2025-01-09 15: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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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1학 선배를 추천한 건, 어지간해서는 관련 창업자가 있어서 그런 것도 있음 ㅋㅋ
아주 종목이 다른 업체한테 대충 맞기는 게 아니라면야, 해당 업체가 너가 준 의뢰를 하청으로 처리해도 절차상 문제 없으니, 한 번 잘 고려해봐
이건 조금 별개의 이야기인데, 지원 사업마다 다르긴 할 텐데, 한 업체에 일정 금액을 넘게 (아마 천만원 내외 정도) 외주를 의뢰하려면, 절차가 훨씬 복잡해져
그래서 너가 진짜 작업 의뢰할 업체한테는 진짜 작업 의뢰만 하고, 외주하청은 별도의 업체에게 부탁하는 게 좋을 거야
에뚜(ssss4610)2025-01-09 15: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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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rain(dryrain1025)2025-01-09 15:54:00
답글
인건비 이야기도 나온 김에, 직접 고용은 진짜 프로젝트 핵심 인력에 대해서만 최소한으로 진행해
4대보험 대표자 부담금도 있고, 직원에게 4대보험 지급할 경우 대표자는 수익이 없어도 2대보험 [연금, 의료]을 직원 수준으로 납부해야 하는데, 창업 지원 사업 금액은 이 부분을 지원 안 해줌 [절차상 4대보험 직원부담금만 지원 가능한데, 직원부담금은 원래 직원 월급에서 빼는 거니까 당연한 것...]
내가 멋모르고 고용했다가 돈 진짜 왕창 깨졌다...
에뚜(ssss4610)2025-01-09 15:58:00
답글
내 경우도 지금 4인 팀인데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부터 나머지 3인을 고용하는 형태로 진행하는건 부담스러워서.. 대표자 인건비는 안준다는데 다만 작년부터 매월 50만원씩은 지급이되는듯함. 그래서 1~2명만 단기알바 형태로 해보는 것도 생각중
dryrain(dryrain1025)2025-01-09 16:01:00
답글
인건비는 담당자한테 직접 전화 걸어서 명확하게 기준 알아보고 세워봐
내가 청년창업사관학교 받았을 때, 내가 생각한 인건비 집행 계획이랑 실제 인건비 기준이 너무나도 달라서 진짜 고생했었음... 꼭 미리 알아봐야 한다.
발표 때 심사의원들이 지적해주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는데, 국가지원사업 특징인지 몰라도, 심사를 외부 전문가 불러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업 세부 기준에 대해선 보통 잘 지적해주기 힘들 거임
에뚜(ssss4610)2025-01-09 16: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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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작년에 초기창업패키지 진행했었는데 옆에서 말같지도 않은 걸로 고생하는거 봐서 각오는 많이 하긴 함 ㅋㅋㅋ 한콘진 지원사업은 정말 편한거였구나 느꼈음
dryrain(dryrain1025)2025-01-09 16:09:00
답글
에뚜(ssss4610)2025-01-09 16:13:00
옆집 사람 고용 후 돈 돌려받는 그런 꼼수 방지아닐까
익명(119.204)2025-01-09 15:37:00
답글
글킨해
dryrain(dryrain1025)2025-01-09 15:42:00
외주 줄때도 사업자 무조건 있는 사람한테만 가능하게 했나보네 ㄷㄷ 그래서 가끔 외주 고용할때 사업자 있는지 물어보는구나..
rtx 5090사서 ai돌리기
컴퓨터 바꾸려고 창업 ㄷㄷ
사업자등록 있는 사람한테 외주주는 절차는 쉬워 주변에 사업자 낸 인디개발자한테 외주 맡기고, 그 개발자가 너가 원하는 프리렌서에게 하청 주는 방식으로 하면 비사업자 프리렌서한테 돈 쓸 수 있음
오.. 근데 제3자가 껴야하니 좀 조심스럽겠네
창업지원 사업에서 인건비 항목은 "4대보험 적용 받는 근로자 고용"에 사용하는 금액이라, 직접 고용할 게 아니면 결국 외주개발비 항목으로 사용하긴 해야 해
만약 선정되면 음악쪽으로 외주 쓰고싶은데 그 때 한번 외주 계약할 사업자 찾아봐야겠슴..
대졸이면 모교에 연락해서 개인사업자 낸 선배 알아봐 두는 것도 괜찮음 특히 외국 사람인데 작업 스타일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협업하고 싶다, 이럴 때 사업자 지인 통해서 외주 하청 내는 게 절차상 가장 쉽고 매끄러울거임
그런데 그 외주 업체도 관련 업체여야하지 않음? 게임, 음악, 그림 뭐 이런 식으로
대1학 선배를 추천한 건, 어지간해서는 관련 창업자가 있어서 그런 것도 있음 ㅋㅋ 아주 종목이 다른 업체한테 대충 맞기는 게 아니라면야, 해당 업체가 너가 준 의뢰를 하청으로 처리해도 절차상 문제 없으니, 한 번 잘 고려해봐 이건 조금 별개의 이야기인데, 지원 사업마다 다르긴 할 텐데, 한 업체에 일정 금액을 넘게 (아마 천만원 내외 정도) 외주를 의뢰하려면, 절차가 훨씬 복잡해져 그래서 너가 진짜 작업 의뢰할 업체한테는 진짜 작업 의뢰만 하고, 외주하청은 별도의 업체에게 부탁하는 게 좋을 거야
인건비 이야기도 나온 김에, 직접 고용은 진짜 프로젝트 핵심 인력에 대해서만 최소한으로 진행해 4대보험 대표자 부담금도 있고, 직원에게 4대보험 지급할 경우 대표자는 수익이 없어도 2대보험 [연금, 의료]을 직원 수준으로 납부해야 하는데, 창업 지원 사업 금액은 이 부분을 지원 안 해줌 [절차상 4대보험 직원부담금만 지원 가능한데, 직원부담금은 원래 직원 월급에서 빼는 거니까 당연한 것...] 내가 멋모르고 고용했다가 돈 진짜 왕창 깨졌다...
내 경우도 지금 4인 팀인데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부터 나머지 3인을 고용하는 형태로 진행하는건 부담스러워서.. 대표자 인건비는 안준다는데 다만 작년부터 매월 50만원씩은 지급이되는듯함. 그래서 1~2명만 단기알바 형태로 해보는 것도 생각중
인건비는 담당자한테 직접 전화 걸어서 명확하게 기준 알아보고 세워봐 내가 청년창업사관학교 받았을 때, 내가 생각한 인건비 집행 계획이랑 실제 인건비 기준이 너무나도 달라서 진짜 고생했었음... 꼭 미리 알아봐야 한다. 발표 때 심사의원들이 지적해주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는데, 국가지원사업 특징인지 몰라도, 심사를 외부 전문가 불러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업 세부 기준에 대해선 보통 잘 지적해주기 힘들 거임
동생이 작년에 초기창업패키지 진행했었는데 옆에서 말같지도 않은 걸로 고생하는거 봐서 각오는 많이 하긴 함 ㅋㅋㅋ 한콘진 지원사업은 정말 편한거였구나 느꼈음
옆집 사람 고용 후 돈 돌려받는 그런 꼼수 방지아닐까
글킨해
외주 줄때도 사업자 무조건 있는 사람한테만 가능하게 했나보네 ㄷㄷ 그래서 가끔 외주 고용할때 사업자 있는지 물어보는구나..
한콘진도 예비창업부문이 있던데 왜 예창패를 선택했어? 확인해보니 중복지원이 안되는거 같아서 궁금해서 물어봄..
한콘진은 작년에 예창 통과했음 중간 평가는 통과 못했지만 두번 지원할 수는 없을 테니
아~~ 두번이 안되는구나 하나만 더 질문할게 시연발표는 발표자가 발표하면서 시연하는게 아니라 심사위원들이 미리 게임플레이를 하고 온다고 쓴 댓글을 봤는데 그럼 그때 직접 발표하면서 게임 시연은 안한거야?
작년엔 그랬음. 게임 시연할 자리는 없고 다만 평가위원들이 따로 플레이해봤으니 관련된 질문을 받음
감사감사 많은 도움이 됐음 복 받으셈!!
혹시 혼동이 있을까봐 남기자면 지원 자체는 여러번해도 될거임. 나도 2년 전에는 떨어졌었는데 작년엔 된거
ㅇㅋ 참고할게 처음 지원하는거라 모르는게 많네 갤러는 예창패 꼭 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