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코드로 전투까지 싹다 처리해볼까 싶은데
필드DB라는 걸 만들어서 유저의ID를 인덱스로 해당 필드의 몬스터 정보까지 관리하고 때렸다는 요청이 들어오면 클라우드 코드에서
서버 데이터에 접근해서 몬스터의 체력을 유저의 공격력만큼 감소시키게 만들까 하는데
그러니깐 클라이언트의 전투 로직과 각 객체의 현재 상태도 서버로 옮겨놓고 클라우드 코드로 처리를 하려는데
구지 인디 게임에서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흠 . . 그냥 구매해서 달아놓을까..
100만 호출까지 무료이고 한번 전투에서 만 번은 호출될 거 같긴한데 비용이 꽤 나갈거같기도 하고 . .
재화, 캐릭터스탯, 아이템 갯수만 서버에 올려도 데이타 송수신량이 적지 않더라구요. 게다가 클라우드에서 답변 받을때까지 전투진행이 안되는 문제가 있을거라 굳이?? 라는 생각이 드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좀더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그렇게 할 거면 그냥 데디서버를 호스팅하는 게 낫겠는디
그러네. 클라우드 코드로 처리할빠에는 멀티서버로 만드는게 덜 힘들겠네
후판정 게임 만들겠다 하면 말한대로 하면 될것 같고 단순 재화 해킹 방지 차원이면 선판정 + 서버에서 재화 발급만 관리하면 됨
아무래도 현재 내 환경에서 모든걸 체크할 순 없을거 같아서 재화 쪽만 서버에서 관리하고 기본적인 방어(메모리,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여부 등)만 처리해야 하지 않을까 하네.
전투 로그를 기록해뒀다가 전투가 다 끝나면 서버로 보내서 검증하는 방법은 어때?
클라이언트가 이미 해커에게 있는데 로그도 수정이 가능한 영역이라서 위의 방법을 생각하긴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