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스타에 한콘진쪽 가봐도 모바일 아예 안보인던데
퀄리티 좋은 2D 게임이어도 너무 상용화 모바일 게임이면 떨굴라나
스타트업은 모바일이 조금 있긴한데,,, 예비창업은 그냥 플랫폼에서 -모바일- 보이면 심사위원이 떨군다고보면될듯.. 모바일이라서 떨구는게 아니라 모바일 특성상 pc게임보다 좀 가벼워서 그런가..? 재작년은 예창 25팀중에 모바일 한팀있었고 작년은 없는걸로암..
이번 사업 기조는 왠지 좀 PC/콘솔에 집중될거같음
스타트업은 모바일이 조금 있긴한데,,, 예비창업은 그냥 플랫폼에서 -모바일- 보이면 심사위원이 떨군다고보면될듯.. 모바일이라서 떨구는게 아니라 모바일 특성상 pc게임보다 좀 가벼워서 그런가..? 재작년은 예창 25팀중에 모바일 한팀있었고 작년은 없는걸로암..
이번 사업 기조는 왠지 좀 PC/콘솔에 집중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