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갤도 그렇고 직접 안 만들어봤을수록 더 높게 보드라 


실제로 만들어보면 엄청나게 많은 변수랑 과정이 있고 

그로 인해 동일한 아이디어라도 완성된 거 보면, 재미랑 퀄리티가 극과 극으로 나오는 경우가 흔한디 

(같은 아이디어라는 것조차 못 알아보겠는 경우도 많음)


진짜 쩌쩌쩌쩌쩌는 아이디어라도 실력 없으면 그냥 망겜이 될 뿐이랄까 

사실 망겜으로 완성조차 못하는 경우가 더 많은디 


글구 누군가 적었던거 같은디 아이디어는 아이디어일 뿐이고 - 나오기 전엔 사실 알기 힘듬 


실제로 뭔가 베꼈다는 애들, 게임들 보면 대부분 '이미 성공해서 검증된 것'을 베낀거지 

아직 만들지도 않은 겜 아이디어 같은 거 베끼는 경우는 정말 드믄 - 그게 똥인지 금인지 어떻게 알고? 


괜한 피해망상에 빠지지 말고 잘 만들 생각이나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