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 개 고생해가면서 며칠몇날밤을 밤새가며 피로한 상태에서이게임은 10억을 벌었니 저게임은 50억을 벌었니 이런 글 찾아읽으며 일확천금의 꿈 하나만으로 몇달간 몇년간의 고통과 피로를 버티다가 게임 출시해보니 몇십만원 들어오면 정병걸림
그래도 10억 50억 대박 사례라도 봐야 스팀팩 꽂을 수 있는 현실
몇십만원만이라도 들어왔으면 좋겠는데 못들어올까봐 걱정임
사실 수익이 있다는것자체가 상위1%긴 하지 ㅋㅋ
몇십만원이라도 들어오면 다행이지 아트 감각 기획 감각 아무것도 없이 에셋 떡칠로 헤딩하면 다운 100 미만에 매출 만원도 못 찍음 ㅋㅋ
팩트는 정병걸려봐야 안다는거다 주변에서 아무리 말려봐야 카페 차리듯이 정병선배들이 아무리 말해줘봐야 뉴비들은 콧등으로도 안들음 누군가는 카페 성공하던데? 상권 분석안해봄? 이러면서
실패해도 정병 안 걸리고 계속 도전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법임. - dc App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