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서 한번 끊어주고 배경 컨셉을 테스트를 한 다음에 진행을 해야함.
우선 에셋 산거를 텍스쳐를 다 벗겨서 다시 조립하고 있는 중.
전작은 에셋을 가져와서 벗긴 다음에 텍스쳐를 안넣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퀄이 안나왔었던거 같음.
다른 에셋들 끼리도 텍스쳐만 맞춰주면 무난히 녹아 들어가는듯.
동양식 근세 판타지인데 딱 맞는 에셋 세트를 팔지는 않더라.
음... 건물이 좀 더 크게 들어가야 할듯 싶긴 하다.
나머지 건물도 차근차근 바꾸고 아이템도 적절히 바꿀 예정.
근세라 서양 문물도 적절히 들어왔다고 하면 기존 에셋도 쓸수 있을듯.
원래는 벤티지 마스터 택틱스를 만들려고 했는데 느낌만 가져와야 할듯 싶네.
벤티지 마스터 풍 토탈워라 일단은 프로젝트 VT로 명명함.
일본 시장 타겟으로 가는 매너로드인데 내정보다 전투에 집중하는 식으로 갈 생각중.
이번엔 프로그래밍 보다는 오로지 아트와 컨텐츠의 양적 측면에만 집중할 생각임.
1인으로 시작해서 한 4년 정도 작업하면 될꺼 같음.
텍스쳐 작업으로 에셋 조합 잘 어울리게 하신다
하기전엔 살짝 걱정됬었는데 막상 해보니 잘 나올 듯 싶음.
우분투 ㄷㄷ 진짜 인디맨이네
우분투랑 블렌더랑 잘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