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다가 뭔가 내딴엔 개쩌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이걸 남들한테도 보여주고 싶어서 이것저것 배우기 시작하는거 아닐까
처음에는 걍 뭔가를 만드는거 자체가 마냥 재밌어서 취미로 즐기는데
슬슬 벽에 부딪히고, 여기저기 돈나가는것도 많고해서 현타오면, 내가 만든겜 TGA에 초대도 받고 여기저기서 갓겜이라고 찬양하는 망상, 500만장씩 팔려서 때돈 버는 망상하면서 스팀팩 꼽기
그러다 햇수 넘어가고 질질 끌리는 과정에서 흥미 떨어져서 걍 접는 사람도 많고(사실 대다수고)
여차저차해서 출시까지해서 수익이 나는데 본업접긴 애매하다 그러면
유저들 반응보면서 게임 개발시작할때의 도파민좀 재충전한 상태로 루프 재시작. 근데 이제 수익이 좀 나니까 외주같은것에도 돈 좀쓰면서 각잡고 부업으로
근데 저러다 게임이 잭팟터지거나, 걍 아이디어만 봐도 이건 대박나겠다싶으면 걍 본업접고 전업으로 집중할수도 있지
나도 딱 저 루트밟고 게임 개발 입문해서 이제는 용돈벌이겸 취미로 하고 있고 (게임 만드는 재미나, 긍정리뷰 받았을때의 도파민빼고 들인 시간대비 수익 계산하면 손해)
당연히 겜 잭팟터지고 본업 때려치우는 망상도 꾸준히 하는중
다들 정도나 순서의 차이는 있어도 재미와 돈 사이 어딘가에 위치해 있을꺼라고 생각함
재미 없는데 돈만 따지면서 하기엔 세상엔 이것보다 성공확률도 높고 돈도 잘벌리는 일들이 수도 없이 많고
돈 기대 전혀 없이 개발의 재미만 바라보면서 하기엔 시간도 드럽게 오래걸리고 힘들어서 입문했을때의 열정이 금방 식음
처음에는 걍 뭔가를 만드는거 자체가 마냥 재밌어서 취미로 즐기는데
슬슬 벽에 부딪히고, 여기저기 돈나가는것도 많고해서 현타오면, 내가 만든겜 TGA에 초대도 받고 여기저기서 갓겜이라고 찬양하는 망상, 500만장씩 팔려서 때돈 버는 망상하면서 스팀팩 꼽기
그러다 햇수 넘어가고 질질 끌리는 과정에서 흥미 떨어져서 걍 접는 사람도 많고(사실 대다수고)
여차저차해서 출시까지해서 수익이 나는데 본업접긴 애매하다 그러면
유저들 반응보면서 게임 개발시작할때의 도파민좀 재충전한 상태로 루프 재시작. 근데 이제 수익이 좀 나니까 외주같은것에도 돈 좀쓰면서 각잡고 부업으로
근데 저러다 게임이 잭팟터지거나, 걍 아이디어만 봐도 이건 대박나겠다싶으면 걍 본업접고 전업으로 집중할수도 있지
나도 딱 저 루트밟고 게임 개발 입문해서 이제는 용돈벌이겸 취미로 하고 있고 (게임 만드는 재미나, 긍정리뷰 받았을때의 도파민빼고 들인 시간대비 수익 계산하면 손해)
당연히 겜 잭팟터지고 본업 때려치우는 망상도 꾸준히 하는중
다들 정도나 순서의 차이는 있어도 재미와 돈 사이 어딘가에 위치해 있을꺼라고 생각함
재미 없는데 돈만 따지면서 하기엔 세상엔 이것보다 성공확률도 높고 돈도 잘벌리는 일들이 수도 없이 많고
돈 기대 전혀 없이 개발의 재미만 바라보면서 하기엔 시간도 드럽게 오래걸리고 힘들어서 입문했을때의 열정이 금방 식음
고수 개추
내가 이걸 안만들면 인류 게임사에 손해라고 생각되서 만들고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