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gerous Dave In Copyright Infringement ⭐ Unreleased Prototype

In 1990 at the offices of Softdisk, John Carmack found a way to achieve smooth scrolling computer graphics on the PC. To demonstrate, he and Tom Hall stayed ...

www.youtube.com

그러다 1990년 소프트디스크에서 재직하던 당시 같은 회사에 있던 존 카맥과 톰 홀이 만든 '저작권 위반으로 위험한 데이브(Dangerous Dave In Copyright Infringement, 이하 DDICI)'를 보게 된다. DDICI는 슈퍼 마리오 3의 리소스와 로메로의 데이브를 IBM PC EGA 그래픽풍으로 이식해서 만든 테크 데모였는데, 존 로메로는 이걸 보고 너무 충격받아서 3시간동안 일도 제대로 못했다고 한다. 하지만 회사의 다른 사람들은 이게 뭐가 대단한지 전혀 이해를 못하길래[1] 존과 톰을 붙들고 '우리 회사는 이런 걸 감당할 능력이 없다' 라고 새 회사를 창업하는 게 좋을 거라고 설득해 현재의 이드 소프트웨어를 만들게 됐다고 한다.

이후 DDICI를 조금 더 손봐서 슈퍼 마리오 3의 PC 이식을 제안하며 닌텐도에 보내봤는데, 닌텐도 쪽에서는 꽤 관심을 가졌지만 회사의 방침이 자사의 콘솔(NES 등) 외의 다른 하드웨어로 자사 게임을 내지 않는다는 것이었던지라 무산됐고, 이 테크 데모의 리소스를 조금 더 손봐서 만든게 커맨더 킨이다. 어찌보면 커맨더 킨의 조상격인 셈.


https://namu.wiki/w/%EC%9C%84%ED%97%98%ED%95%9C%20%EB%8D%B0%EC%9D%B4%EB%B8%8C


https://www.youtube.com/watch?v=cj4HJkeQS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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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1990 at the offices of Softdisk, John Carmack found a way to achieve smooth scrolling computer graphics on the PC. To demonstrate, he and Tom Hall stay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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