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밋밋한 도입부에 조금이라도
임펙트겸 소소한 스토리(?)를 위해 인트로를
제작중임... 사실 곰과 팬티의 연결점정도만
정한수준이지만 그래도 아무것도없이
필드에 내던저지는것보단
개연성(?)이라는게 조금 생길걸로 예상됨.
그다음은 밸런싱. 허허벌판에 자원 오브젝트도
적고 요구되는 자원량도 많다보니 그부분 계속
밸런싱중인데 3일정도 생존해보니까 밸런싱만
잘 되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기획대로 자원의 사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른
전략적 요소가 조금씩 보이는거 같았음.
bgm도 변경하고 밤낮 bgm에 전투 bgm 추가하니
좀더 나은느낌이 드는거같다.
처음에는 컨텐츠도 부실한거같고 이게 뭘까?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직접 생존하면서
와 이거 30일 생존 진엔딩보는데 많이 시간부족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상태이상이라던가
변수적인 요소도 더 추가하고 확률도 더 넣어서
억까적인 요소도 더 넣을 생각이긴 한데
시작하자마자 곰옆에 떨어져서 찢기니까
아... 이건 나도 생각못했는데 이런경우도 있네 ㅋㅋ 하고
데이터가 계속 쌓이는거 같다. 물론 그렇게 스폰되면
운이 안좋은거라 뭐라 할말이 없음...
밸런스 조절하면서 하는데 만든 내가 하루 이틀 생존하고
뒤지고 반복하고 하니까 팬티 성장의 방향이나
스킬을 뭐부터 찍어야할지 어떻게 전략적으로
해야할까 생각하게 되는게 초기 기획에 맞게 만들어져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긴했음 은근 오기도 생기는 느낌..
이번달에 일단 어느정도 오프닝이랑 튜토리얼같은거
작업하고 빠르게 데모작업 들어가서 2월초에는
데모 완성하는게 목표임.
스팀 페이지도 좀 수정을 해야할거같은게
pv나 설명만보면 무슨 로그라이크나 뱀서류 느낌이라
어떤 종류의 생존게임인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원 파밍과 관리를 이용한 전략적생존을 강조해서
설명에서 좀더 무슨게임인지 적어놔야겠음
팬티 성장 레시피만 한 100개 되고
캐릭 강화 스킬도 20개정도에
기타 파밍쪽 스킬이라던가
제작이라던가 이것저것 열심히 만들었더니
정말 컨텐츠 만들려고 이것저것 많이 넣었구나
생각이 들었음 ㅋㅋㅋㅋ 아직 특성스킬쪽도
만들어야하는데 할게 뒤지게많네
매일 아침에 표류해오는 생존자들 추적하면서
밤에 찾아오는 사냥꾼들도 처치하거나 도망가고
또 반대로 추적하는 컨셉을 좀더 강조해볼 생각.
위시리스트도 50개도 안되고 사실 인기나 빛보긴
힘들거같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재밌게 할수있게
완성해봐야겠다.
욕심같아서는 수집요소, 소소한 배경스토리 수집
업적같은것들도 더 넣고싶은데 어디가지 될진 모르겟네

화이팅!!
캬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