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은 모델링 수정하고 UV를 다시 펴는게 손이 많이 가긴 하지만 결과물 자체는 잘 진행이 되고 있어서
블렌더에서 손맵하는걸 테스트해 볼 필요를 느낌. 원래 그 에셋에 일부 였던거 같이 들어가는듯 싶다.
막 독특한 브러쉬를 쓰면 다양한 툴에 대응이 안되서 기본브러쉬 위주로 쓰는 편이라
에어브러쉬랑 넓게 밑색을 까는 브러쉬 그리고 색을 섞는 부러쉬와 연필 브러쉬 그리고 수채 브러쉬가 필요하다.
수채 브러쉬는 주변과 색이 적절히 섞이면서 들어가고 이걸로만 쭉 그릴수도 있지만 문제는 블렌더가 그정도로 퀄에 브러쉬를 지원해 주지는 않더라.
가장자리는 섞여 들어가는데 가운데는 밑색 깔드시 들어가고 지터가 들어가는데 프로크리에이티브나 크리타에는 있지만 없는 툴도 꽤 되더라.
물감으로 치면 아크릴 물감이 비슷한 느낌이 난다.
위에는 프로크리에이트로 아래는 크리타로 각각 그 느낌이 나는 브러쉬를 써서 모작한거. 이 브러쉬가 있어야 하긴 하다.
여튼 일단 최대한 비슷한 느낌이 나도록 세팅을 하는데 한가지 주의할께 블렌더는 다른 그림툴과 달리 흑백이 반전이 되어있는 텍스쳐를 사용함.
때문에 오픈소스인 Deevad 브러쉬 텍스쳐를 가져다가 뒤집어 주었다.
Author of the open-source webcomic Pepper&Carrot. Linux user and Krita instructor. http://www.peppercarrot.com https://www.patreon.com/davidrevoy - Deevad
github.com
세팅완료. 이제 브러쉬 잘 동작하는지 테스트를 시작한다.
오른손으로 그리다보면 잘 안그려 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돌려가면서 그려 줘야 한다.
여기까지. 밑색은 실전에서 3D 할때 해보면 될듯 싶다.
고마우이
대단하네
감사합니다
작업이 어느정도 진척이 되면 다시 돌아 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