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WOW때문에 게임 개발자를 꿈으로하고 컴공과 진학 목표로 중고딩때 공부 열심히 함
인서울 컴공 합격
코딩으로 병역특례까지 합격, 군대 개꿀 빰
근데 겜회사들 연봉이 너무 낮아서 안가고 네카라쿠배 합격
서버 개발자하다가 결혼하고 집도사고 아기도 낳았음
이제 정말 취미로 게임 개발 좀 해보려고 생각 중인데
이제 게임이 재미 없어지는 나이가 되어 버림.
현실과 타협하는 삶을 살다보니 이제 놓아주어야 하는 꿈이 되어 버렸구나
그래도 고맙다 게임아
라는 제목의 소설
테트리스 하셈 개재밌슴
늙어서그래
요즘 나오는 게임 몇개 먼저 해보셈 글고 나 아는 분들도 쓴이랑 나이대 비슷한데 다들 같이 모여서 재밌게 게임하고 만들고있음 나이가 문제가 아님 님은 뭐 그냥 타협하려고 하는거임 다들 30대 후반임
존나 외롭냐? tmi 빙신들임? 빙신임? 망상 소설 계속 쳐올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이 재미없는 나이란건 없단다.
퐁퐁이라 그럼
재밌는 게임을 못해봤구만.
30대 후반인데 게임좀 재미없어졌으면... 애기 겨우 재우고나서 게임개발해야지했다가 개발에 참고한다고 딴겜켰다가 2시간 지나있다
발라트로같은 도파민착즙기도 재미없음?
일상이 바쁘면 모든 취미가 다 재미없어짐. 빠른 애들은 이미 초중딩때부터 게임에 재미 못느끼고 학업에 치여서 20대까지 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