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WOW때문에 게임 개발자를 꿈으로하고 컴공과 진학 목표로 중고딩때 공부 열심히 함

인서울 컴공 합격

코딩으로 병역특례까지 합격, 군대 개꿀 빰

근데 겜회사들 연봉이 너무 낮아서 안가고 네카라쿠배 합격

서버 개발자하다가 결혼하고 집도사고 아기도 낳았음

이제 정말 취미로 게임 개발 좀 해보려고 생각 중인데

이제 게임이 재미 없어지는 나이가 되어 버림.

현실과 타협하는 삶을 살다보니 이제 놓아주어야 하는 꿈이 되어 버렸구나

그래도 고맙다 게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