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 예비창업패키지 vs 한콘진 스타트업-개인 지원
예비창업패키지 :
안해봄. 미지의 영역.
되면 이것저것 지원금 신청 가능한데 대표자인 나에겐 떨어지는 게 별로 없음.
근데 인디 게임으로 도전할만한 분야인지는 잘 모르겠음. (작년 멘토에게 추천받긴함)
예상 지원금은 3천 정도고 이걸 기자재, 팀원 월급, 트레일러 제작 외주 같은 걸 쓸 수 있으리라 예상
이걸 선택하면 한콘진 스타트업-개인은 포기하거나 내년 8월까지 발매 미루고 노려볼 수 있음
(스타트업-개인은 당해 7월까지 발매예정인 게임은 신청 불가)
스타트업-개인 지원 :
게임 특화 지원사업이고, 작년에 한콘진 예비창업 한번 겪어서 대충 돌아가는 시스템 파악됨.
일단 되면 아무렇게나 쓸 수 있는 2천만원이 들어오고, 더 잘되면 2천만원 추가로 들어옴.
이걸 선택하면 예비창업패키지는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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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는 사업자를 내면 안되는것, 후자는 사업자를 내야하는것이라..
에효
ㄹㅇㅋㅋ
?
전자는 3천만원이고 후자는 4천만원주는건데 닥후아님?
꼭 그렇진 않은 게 전자를 택하면 후자는 내년에도 기회가 있음. 후자를 택하면 전자는 영영 X
후자도 사실상 창업일로부터 3년이라 기회가 무한은 아닐텐데 그리고 어느쪽이든 하나라도 타먹으면 심사하기전에 기록 남아있어서 2번 타먹기는 빡샐껄?
예비창업 → 스타트업 이렇게 하는 게 보통 루트더라고. 근데 저건 주관기관이 서로 다르긴함. 일단은 전자 공고 뜨고 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