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일지쓰면 ip달라지길래 답답해서 그냥 반고닉 팠다!
암튼 그동안은 보스 두개 만들었고, 깃허브 사용법 익혀서 데스크탑-노트북 전환하면서 개발할 수 있게 됐음
두개중에 위쪽 움짤은 식물 관련 보스. 원래 농사 관련한 느낌으로 가고 싶었어서 낫을 잡고 있는데, 만들다 보니 낫은 그냥 장식이 되버렸네...
난이도는 다른 보스들보단 좀 어렵게 나온 듯?
아래쪽 움짤은 차원이동을 할 수 있다는 컨셉의 늑대 보스
상처입은 늑대 느낌이라 가만히 있어도 피가 계속 줄어듬
페이즈는 한개지만 한페이즈에 패턴은 네 개 넣었음
올해 안에 출시하고 내년에 군대가서 차기작 기획하는게 베스트라고 생각중이야
슬슬 아트 팀원 구해보고싶긴 한데 아는게 없어서 걱정되네...
암튼 또 보스 이것저것 만들어서 돌아오겠음!
https://studio-hj.itch.io/bourbon-risky

itch.io
bossrush
studio-hj.itch.io
플레이해볼 수 있는 보스는 3마리 뿐이지만 itch.io에 데모파일도 있으니 관심 있으면 한번 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오랜만이네
한달하고 조금 더 지나긴 했지...!
고수
아직 우매함의 봉우리도 못올라갔는데...
오태식이 돌아왔구나
떠난적이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