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이든 DM이든 제품 소개서도 없는 게임 부스터들 왤케 많냐


그나마 메일은 용건만 말해서 무시하면 괜찮은데


디코 DM은 이새끼들이 일반 유저인척 게임 관련 내용 물어보거나 아이디어 전달해 주다가 갑자기

'사실 내가 부스터인데 니네 게임 순위 낮은 것 같다 협업으로 올려줄게' 이지랄하는데 내용 메일로 내용 보내달라고 하면 지가 한지도 모르겠는 대충만든 소개서 보내줌.


근데 아무리 봐도 이새기들이 한다고 하는 짓들이 두루뭉실하고,

대충 인플루언서 돌린다, 레딧 퍼나른다 느낌인데 제대로 말 안해줌. 사기 같아서 믿을 수가 없음.


한두명도 아니고 게임 내용 물어보는 영어권 사용자 90%는 이럼.



혹시 얘네들한테 진짜 마케팅 맡겨 본 사람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