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프로그래머에서 프로그래머 겸 아트로 전직하는 사소한 찐빠가 있어서 일지가 매우 뜸했음.
마지막에 글 쓴 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남.
요즘 뭐하냐면
아이콘 작업같은 것도 좀 하고
무기같은 것도 좀 그리고
몹 같은 것도 그리고 2D 리깅하고 모션만들고
기획하고 몹 추가하고 이펙트 넣고 쉐이더 만들고 테스트하고 기타등등 열심히 만들고 있는 중
최근엔 비주얼스튜디오보다 클립스튜디오를 더 오래보는 것 같음
컴공나와서 대체 뭔짓거리를 하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하튼 인간은 까라면 깔 수 있는 생물인듯
그럼 안녕.
감각은 있는데 전부 어디선가 본 파쿠리 느낌
원래 처음 다 그렇게 시작하는거지 뉴비면 잘하고 있는거
사실 컴공은 시대가원하는것뭐든할 수 있는 전공이아닐까
캬 성장하는 모습 부럽다